휴스턴의 마무리 투수 헤이더가 왼쪽 이두근 건염 부상을 이겨내고 6월 2일 IL에서 복귀했습니다.
부상 여파로 시즌 개막 후 약 2개월 동안 마운드에 서지 못했던 헤이더는
6월 3일 피벅전 9회말에 등판해
실점 없이 1이닝을 깔끔하게 막아내며 시즌 첫 세이브를 올렸습니다.
헤이더의 합류는 그동안 흔들렸던 휴스턴의 불펜은 한층 더 강력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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