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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병원 이야기인데 보통 환자도 치료사도 양말을 신는게 당연한 아무말 안해도 아는 그런 매너적인 규칙인데 물리치료 신입막내가 오늘 맨발로 있는거보고 개황당쓰 하면서 팀장에게 말했는데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고 심지어 양말 사서 맨발남에게 줬는데 저 양말있어요 하면서 양말꺼내고 이유물으니까 그냥 더워서 벗었다 ㅇㅈㄹ하는게 진짜 뇌가 있는건가? 싶네요 근데 전병원 팀장이 더 ㅈ같은게 나랑 동기에겐 그냥 지 기분나쁘니까 개지랄 시비 터는게 무슨 매일매일 5번씩 있었는데 저런 기본적인것은 그냥 허허 넘어가는 물치 고년차 여자쌤 키링남 행동을 맨날 하니 진짜 개 뒤지게 패고싶네요 키링남새키 개때리고싶다 진짜 개맞아야하는데 나이 40살 넘게쳐먹고 그지랄 떨고있는게 정말 역겹다 아오 씨바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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