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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했더라. 무튼 몇년 넘게 오래 하면서 올스타는 항상 강력한 후보가 같이 껴있어서 2위나, 계투 때는 3위로 많이 끝나면서 항상 투표 당선은 좌절되기 일수였는데
심지어 이번 캐릭터도 만나는 후보들마다 1황이 다 있다보니 포기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처음으로 올스타 당선이 되니 정말 감격스럽네요. 저한테 투표해주신 21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지명타자로 된 거도 신기하지만, 무려 주니어와 시니어 도합 첫 올스타 투표 당선이란게 크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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