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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사실 잘 안보기도하고 철지나서 미루고 미루다 보긴하는데 이 드라마를 보면서 사랑했는데 놓쳤던사람
나한테 사랑이란게 무슨의미였나 또 보면서 내가 사랑을 알기나할까 사실 사랑한다고 말한다는게 너무 조급한거아닐까?싶은 생각도 들었어서 드라마가 사실 조금 답답하거나 이해안갈수도있는 부분이 있을거라고 생각은 안하는데
평을 보면 그런부분이 있다고 하시는분도 있고
저는 딱하나 문가영이 좀더 솔직할수는 없었던건가
싶기도는해서 제가 연애를 안한지 오래되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너무 과하게 달달한 장면보단
그냥 설렘정도의 감정선을 유지하는 장면들이 간혹나올때 연애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들기도하는 그런 부분도 있지않았나싶어서 취향에 맞으신다면 보기 좋은드라마이지 않을까 싶긴하네요 좀 호불호가 갈릴수도있는 여지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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