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무슨바람이 들었는지
살면서 처음으로 빠마라는것을 해보았어요.
내 인생에 미용실에는 가위와 바리깡밖에 없었는데
막 머리에 뭐 바르고 뭘 돌리고 암튼 이것저것하고 신기한경험이었어요
?
미용실 첫날 버프인지
첫경험이라서 그렇게 느끼는지는 몰라도
꽤나 잘어울리는거 같기도하고..? 흠흠
여튼 만족스럽습니다 ㄲㄲ
동군 마무리 김원중
?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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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무슨바람이 들었는지
살면서 처음으로 빠마라는것을 해보았어요.
내 인생에 미용실에는 가위와 바리깡밖에 없었는데
막 머리에 뭐 바르고 뭘 돌리고 암튼 이것저것하고 신기한경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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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첫날 버프인지
첫경험이라서 그렇게 느끼는지는 몰라도
꽤나 잘어울리는거 같기도하고..? 흠흠
여튼 만족스럽습니다 ㄲㄲ
동군 마무리 김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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