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중순 알크보 가입
잠시 떠났던 기간 제외해도 약 11년동안 단 한 번도 메인 타이틀을 따본적이 없는데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메인 타이틀 타격왕을 땄습니다
4주차만 해도 최상위권과 2~3푼차이 나서 이번에도 틀렸구나 싶었는데
5~6주차 기적의 버닝으로 타격왕 타이틀 얻었네요
8년만에 알크보 우승한거만큼 감격스러운거 보니 전 개인주의인거 같습니다
?
농담이고 알크보 목표 중 하나 드디어 이뤘네요
이제 남은건 구단주로 우승하기 딱 하나
갑시다 우승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