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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차 결과가 올라오면서
감독으로 보낸 첫 시즌은
최종 5위로 이렇게 끝났습니다
생각보다 이것저것 신경쓸 게 많아서
어렵기도 했고 이런저런 다양한 시도를
해보기도 했는데 그래도 어찌저찌
시즌을 마무리 짓기는 했군요
제 캐릭터의 성적은 생각보다는 잘 안나왔는데
중간에 활동이 조금 줄기는 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활동이 나쁘지 않았으니
다음 시즌에는 좀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는 해봅니다
그나저나 이번 시즌 은퇴가 좀 많이 떠버렸는데
다음 시즌은 또 어떻게 라인업을 굴려야할지 고민이라
정진햄이랑 오프시즌을 잘 보내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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