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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의 서시

작성자졸지|작성시간26.06.10|조회수145 목록 댓글 5

  ROM 서시

 

죽는 그 순간 치료사를 우러러

한 점 무료치유가 남았기를,

전사의 스치는 스킬에

나는 괴로워했다.

복수를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현질의 길을

걸어가야겠다.​

결재하는 그 순간 마누라의 잔소리가 귓가에 스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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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크리스마스앤베라 | 작성시간 26.06.10 결재가 아니라 ”결제“
  • 작성자서비스종료* | 작성시간 26.06.10 합계가 아니라, “합개”
  • 답댓글 작성자크리스마스앤베라 | 작성시간 26.06.10 서비스종료 아니라 ”겟아웃18롬“
  • 작성자크리스마스앤베라 | 작성시간 26.06.10 스치운다 아니라 ”슬피운다“
  • 답댓글 작성자서비스종료* | 작성시간 26.06.10 합계가 아니라, “합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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