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쿤 오프닝이군요...
멸망해가는 마그멜...
지진이 일어난다
나는 쿤.
이 곳 마그멜에서 살고 있다
마그멜은 옛날
아름다운 세계였다고
할머니가 항상 말했었다.
그치만 나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이 곳 마그멜밖에
본 적이 없다..
마그멜은 죽어가고 있다.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고
할머니가 돌아가실 때 말씀하셨지
그러니까 슬퍼하지 않아도 된다..고
내가 아직 어렸을때였기때문에
할머니가 뭘 말씀하셨는지
몰랐다..
그래도 할머니가 돌아가실 때
나는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마그멜이 죽을 때도
나는 역시 눈물을 흘릴까..
이쪽에 쿤과 닮은 몬스터에게
기술을 배울수 있다
미리 배워두자!!!
귀엽다 ㅋㅋㅋ
그리곤 위로 올라가자
쿤: 장로, 쿤입니다
장로: 들어와라
쿤: 장로는 정말 주름살 투성이구나...
대체 몇살이실까?
아차! 제대로 인사를 하지 않으면 또 혼날꺼야
쿤: 안녕하세요. 장로
장로: 인사는 됐어! 시간이 다되어간다
너도 알다시피 마그멜은 이제 오래 버티지 못해
아니, 이미 붕괴하고 있는 중이다
장로: 이반지를 보거라. 강한 마력이 깃든 반지다
지금은 사라진 종족의 유산이지
이반지 덕택에 마그멜을 지탱해 왔지만 이제 한계다
쿤: 어라... 안쪽에 뭔가가 쓰여있어...
모아서... 내형제... 당신의 소원
장로: "우리 형제들을 모아 소원을 이루어라"
이반지의 형제가 있다고 한다면 그힘들을
모아 마그멜을 살리는게 가능할지도 몰라
이반지를 너에게 주마
형제들을 모으거라
다행히, 어떤 리전의 근처에 반지가 있는것 같다
이제부터 여행을 시작하거라
쿤: 장로... 어째서 절 선택하신건가요?
장로: 꿈을 꿧어... 그꿈에서 마그멜을 봤다.
자... 가라!
쿤: 네~
쿤을 인간의 형태로 변신시켜줍니다
그리곤 바닥이 열리며 쿤의 여행이 시작 되는군요...
장로: 쿤으로 괜찮은걸까... 불안하구나
첫번째 목적지는 스크랩!!!
이제 9개중 하나를 가지고 시작했으니
8개를 모아야 하군요
아세루스편은 이누야샤를 쿤편은
드래곤볼을 연상시키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