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오라오라입니까?"
"YES! YES! YES!"
다음은 북두백열권 작열이군요(녹차)
원 죠죠의 명장면을 그대로 패러디- 설마 황제입니까? In 테렐테바의 탑




- 데저트랜스의 선봉이 될 운명이구나- 아... 눈에서 땀이 나려고 해...
ぬれてにあわ 는 로사3에서 신부로 가다 습격을 받은 모니카를 구조해준 부부의 대사군요.
번역하자면 편히 먹고 살자.. 정도? 으윽, 적절한 표현이 안 떠오르는군요;;
(그냥 하리드가 5000오람, 5000오람 한다고 생각하는 게 더 걸맞겠군요...)
그나저나 교수 표정이 참...
네놈 - 대체 몇 마리나 되는 빙룡을 게이볼그를 위해 희생시킨 거냐?
넌 지금까지 동화한 몬스터의 수를 기억하고 있나?
역시 죠죠. 단타그 얼굴이 참으로 마초스럽군요.
//그외 패러디물들...
이건 덤.
어째서 일정 시간 뿐인 거야 - 라는 티나의 절규. (사실 무한으로 쓸 수는 있었지요. 스톱이란 비기가..)
마지막은 정화용.

예전에는 로사3 인물 중 에렌이 제일 좋았습니다만, 요즘은 카타리나 (+모니카) 로 노선 변경.
원래는 번역을 하고 싶었습니다만, 시간 관계상;;
내년 초(대략 1월)까지는 계속 바쁘게 살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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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리름 작성시간 06.11.13 일본어의 압박때문에 내용이해에 조금 에로사항이 있지만..그림이 참 재밌군요..이렇게 팬픽이 있다니 ..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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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크루 작성시간 06.11.15 갤럭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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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layer9907 작성시간 06.11.15 어떤 내용인지는 대충 짐작이 가는듯 하군요 ㅎㅎ 그림체가 정말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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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리수 작성시간 06.11.16 만화를 안다면 더 재밌을 것 같은데... 죠죠도 언젠가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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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akyouin 작성시간 08.03.22 저 사이트 어떻게 발견하셨는지요? 저도 여기 올릴까 싶엇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