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 사관후보생 김세진입니다.
오늘 3월 28일에 1중대 2소대 인원들이 리츠하우스와 뉴아름빌에 각각 5명씩 다녀왔습니다. 이제 세번째 가는 봉사라 저희를 알아봐주셨습니다. 군인 아저씨 또 왔다며 다들 가족처럼 대해주셨습니다. 그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말해주며 즐겁게 놀았습니다. 먼저 아이들을 돌보느라 바쁘신 선생님들을 도와드리기위해 내부청소를 했습니다. 청소를 마친 후에는 오늘 날씨가 좋아 천사원 근처에 있는 서오릉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나들이로 한껏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 서오릉에서 달리기 시합도 하고 햇살을 즐기며 여유롭게 산책을 하고왔습니다.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봉사하러와서 제가 더 즐겁고 기운을 얻고 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같이 산책하면서 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을 돌볼 수 있는 사관후보생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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