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57기 송윤진작성시간17.04.05
충성! 사관후보생 송윤진입니다. 오늘 봉사활동을 하면서 저희가 조금의 시간을 내어 어르신들을 도와드려도 굉장히 좋아하심을 느꼈습니다. 다음번에 저희 차례가 아니어도 맛있는 음식도 사가고 산책도 하며 날이좋으면 밖에서 음식도 먹고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단사와 먼곳도 아니고 한두시간만 내면 할수있는일이고 무엇보다 할머님께서 산책하시는것을 무척 좋아하셔서 다음번에 꼭 찾아뵙고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충성.
작성자57기 김우석작성시간17.04.06
충성! 사관후보생 김우석입니다. 대학교에 입학하고서 봉사의 기쁨이란것을 잘 느끼지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번 그 기분을 알 수 있어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말벗이 되어드리거나 잠시 이동하는것을 도와드리는것에 그쳤지만 할머니에겐 그마저도 큰 힘이 된다는것을 느끼고 앞으로의 사소한 행동에 있어서도 주의를 기울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