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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God

작성자김학영|작성시간15.10.19|조회수34 목록 댓글 0
 
[ 성당 유머 ]

성당에서 나온 다섯 명이 로마의 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내 아들이 신부인데, 그 애가 나타나면 사람 들은 'fahter'라고 부르죠."
"그래요? 내 아들은 주교인데, 그 애가 나타나
면 사람들은 'Your Grace' 라고 불러요." 
"내 아들이 추기경인데, 그 애가 나타나면 사
람들은 머리를 숙이고 'Your Eminence' 라
고 부른답니다."
"내 아들이 교황인데, 그 애가 나타나면 사람
들은 허리를 숙이고 'Your Holiness' 라고 부르지요." 
네 명은 다섯 번째 신자를 쳐다보았다. 그는
웃지도 않고 말을 꺼냈다.
"나는 38-24-36 몸매를 가진 딸이 있다우.
그 애가 나타나면 사람들은 무릎을 꿇고..."
모두 침을 꿀꺽 삼키며
"뭐라고 하죠?"

"Oh, My God!"이라고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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