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따우엔 몇개의 한국 식당들이 있읍니다
1. 서초골
럭키 호텔내에 위치한 식당 이며 호치민 슈퍼볼 에서 하시다가 이곳에 재 오픈 하셧읍니다
럭키 호텔 사모님이 직접 하시고 계시고요
음식이 맛있읍니다. 사모님의 넉넉한 인심도 좋으시고요
음식 가격은 8만동서 부터 있어요
2. 오갑식당
선착장에서 바이사우로 가는 해변길에 오갑 호텔 과 같이 위치해 있으며 식사 하면서 보이는 바다 풍경이 좋읍니다
식대는 다소 비싼 감이 들지만 식사 하면서 보이는 경치가 카바 해 주네요
맛은 보통입니다. 10만동 짜리 회덮밥이 맛난 집이에요
3. 비원
오갑 호텔에서 좀더 바이사우 방향으로 가면 비원식당 간판이 보입니다
밑반찬과 가격이 좋고 음식 맛이 좋읍니다
김치찌개 8만동 부터 하고요 짬뽕이 아주 맛있읍니다
사장님도 친절 하시고요
4. 천지연
선착장 3층에 위치한 횟집입니다
접대차 이곳에서 2번 식사를 했는데 가격이 다소 비싼것이 흠이지만 한국식 회를 드실수 있읍니다
5. 한일관
로얄 호텔 뒷편으로 좀 걸어 가면 있는데 식사는 안해 보았읍니다
*** 한국 식당의 경우 김치찌개 1인분이 8만동 에서 10만동 사이 입니다 ***
*** 식당에서 식사후 팁은 1만동 에서 2만동 정도 주고 있어요 (남은 잔돈을 주셔도 괜찮읍니다) ***
*** 일하는 종업원 아가씨들이 간단한 한국말은 어느정도들 하니 편히 식사 하실수 있어요 ***
참고로 베트남 식당 입니다
붕따우엔 해산물식당들이 많읍니다
바닷가를 끼고 있어서 인지 관광객들이 많아서인지는 모르겠네요
새벽에 바이죽을 산책하면 그자리에서 물고기를 잡아 팔고 하는것을 보았읍니다
1. 홍반
럭키 호첼 앞에 위치해 있으며 메뉴판에 가격이 적혀 있어 바가지 쓸 염려는 없읍니다
베트남식 고기덮밥이 1만5천동, 껌찐하이산(해물 볶음밥) 4만동, 코카콜라 6천동, 물수건 2천동
이곳에서 살아있는 새우를 바로 회 떠줍니다 (떰보딱) 1/2키로에 8만동 입니다
와사비랑 야채를 줍니다
식사시 국물은 별도로 주문 해야 합니다. 스프 종류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메뉴판은 베트남어와 영어를 같이 적어 놓아서 영어로 음식 종류 보시고 주문 하시면 됩니다
2. 이름 기억이 안나요
선착장에서 로얄 호텔 방향으로 계속 직진 하시다 보면 좌측에 케이블카 공사 하는곳 지나 언덕 커브 넘으면 왼쪽으로
식당들이 보입니다 그중에서 2번째 집을 추천 합니다
이곳은 좀 고급 식당들이 모여있는 곳인데요 첫번째 집은 비싸다고 다들 2번째 집으로 가네요
이곳에선 바닷가 바로 옆에 식탁들을 배치하고 있어 식사하는 운치가 좋아요
이곳도 메뉴에 영어가 같이 적혀 있어 주문하시기 편하고요
이집은 맛이 맛있읍니다. 맛 하나의 길이가 손바닥 크기라 썰어 먹었네요
손님 접대 하긴 좋읍니다. 베트남 사람들중 있는 집들이 오고 외국인들이 주로 옵니다
식당 한쪽에 조개나 게 맛 등을 볼수 있게 해 놓아 가서 보고 달라 하면 됩니다
3. 낙시터
이름은 모르겠네요 이곳 낙시터는 식당과 병행 하기에 하루종일 있어도 아무말 안합니다
편히 쉬면서 있기 좋구요 현지인들과 같이 가야 할거에요
식대는 물고기 튀긴거 하고 4인 기준으로 30만동 정도 하네요
*** 베트남에서도 랍스타나 게 종류의 음식은 많이 비싼 편입니다 ***
*** 베트남의 게 나 랍스타의 음식값은 한국과 비슷 하시다고 보시면 되요 ***
*** 조개 같은 것은 1접시당으로 팔고요 새우나 게등은 무게로 팔고 있네요 ***
--- 한국 식당과 베트남 식당을 비교 하면 ---
1. 한국 식당은 식대가 비싼 반면 후식까지 추가 비용이 없읍니다
2. 베트남 식당은 물수건 부터 모든것을 계산 합니다
3. 공짜는 이쑤시개(땀), 음료수에 채워주는 얼음(다) 정도 입니다
4. 4인 식사시 완전 로칼(서민용 식당)이 아닌 다음에는 베트남 식당도 40~50만동 정도 나옵니다
5. 한국 식당과 베트남 식당의 단순가격 비교는 좀 무리일듯 합니다
6. 베트남 음식도 맛보시고 한국 음식도 드시면 좋을듯 하네요
7. 랍스타는 구경만 하고 먹진 못했네요 ^^
비원 앞의 바다 전경입니다. 오갑 식당 전면도 사진과 동일 합니다
비원식당 주차장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