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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성경묵상

에스라 10:9~44

작성자류신옥|작성시간25.11.15|조회수30 목록 댓글 0

2025년 11월 16일 주일 묵상
<10:9> 「유다와 베냐민 모든 사람들이 삼 일 내에 예루살렘에 모이니 때는 아홉째 달 이십일이라 무리가 하나님의 성전 앞 광장에 앉아서 이 일과 큰 비 때문에 떨고 있더니」
<10:10> 「제사장 에스라가 일어나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범죄하여 이방 여자를 아내로 삼아 이스라엘의 죄를 더하게 하였으니」
<10:11> 「이제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앞에서 죄를 자복하고 그의 뜻대로 행하여 그 지방 사람들과 이방 여인을 끊어 버리라 하니」
<10:12> 「모든 회중이 큰 소리로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의 말씀대로 우리가 마땅히 행할 것이니이다」
<10:13> 「그러나 백성이 많고 또 큰 비가 내리는 때니 능히 밖에 서지 못할 것이요 우리가 이 일로 크게 범죄하였은즉 하루 이틀에 할 일이 아니오니」
<10:14> 「이제 온 회중을 위하여 우리의 방백들을 세우고 우리 모든 성읍에 이방 여자에게 장가든 자는 다 기한에 각 고을의 장로들과 재판장과 함께 오게 하여 이 일로 인한 우리 하나님의 진노가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하나」
<10:15> 「오직 아사헬의 아들 요나단과 디과의 아들 야스야가 일어나 그 일을 반대하고 므술람과 레위 사람 삽브대가 그들을 돕더라」
<10:16> 「사로잡혔던 자들의 자손이 그대로 한지라 제사장 에스라가 그 종족을 따라 각각 지명된 족장들 몇 사람을 선임하고 열째 달 초하루에 앉아 그 일을 조사하여」
<10:17> 「첫째 달 초하루에 이르러 이방 여인을 아내로 맞이한 자의 일 조사하기를 마치니라」
<10:18> 「제사장의 무리 중에 이방 여인을 아내로 맞이한 자는 예수아 자손 중 요사닥의 아들과 그의 형제 마아세야와 엘리에셀과 야립과 그달랴라」
<10:19> 「그들이 다 손을 잡아 맹세하여 그들의 아내를 내보내기로 하고 또 그 죄로 말미암아 숫양 한 마리를 속건제로 드렸으며」
<10:20> 「또 임멜 자손 중에서는 하나니와 스바댜요」
<10:21> 「하림 자손 중에서는 마아세야와 엘리야와 스마야와 여히엘과 웃시야요」
<10:22> 「바스훌 자손 중에서는 엘료에내와 마아세야와 이스마엘과 느다넬과 요사밧과 엘라사였더라」
<10:23> 「레위 사람 중에서는 요사밧과 시므이와 글라야라 하는 글리다와 브다히야와 유다와 엘리에셀이었더라」
<10:24> 「노래하는 자 중에서는 엘리아십이요 문지기 중에서는 살룸과 델렘과 우리였더라」
<10:25> 「이스라엘 중에서는 바로스 자손 중에서는 라먀와 잇시야와 말기야와 미야민과 엘르아살과 말기야와 브나야요」
<10:26> 「엘람 자손 중에서는 맛다냐와 스가랴와 여히엘과 압디와 여레못과 엘리야요」
<10:27> 「삿두 자손 중에서는 엘료에내와 엘리아십과 맛다냐와 여레못과 사밧과 아시사요」
<10:28> 「베배 자손 중에서는 여호하난과 하나냐와 삽배와 아들래요」
<10:29> 「바니 자손 중에서는 므술람과 말룩과 아다야와 야숩과 스알과 여레못이요」
<10:30> 「바핫모압 자손 중에서는 앗나와 글랄과 브나야와 마아세야와 맛다냐와 브살렐과 빈누이와 므낫세요」
<10:31> 「하림 자손 중에서는 엘리에셀과 잇시야와 말기야와 스마야와 시므온과」
<10:32> 「베냐민과 말룩과 스마랴요」
<10:33> 「하숨 자손 중에서는 맛드내와 맛닷다와 사밧과 엘리벨렛과 여레매와 므낫세와 시므이요」
<10:34> 「바니 자손 중에서는 마아대와 아므람과 우엘과」
<10:35> 「브나야와 베드야와 글루히와」
<10:36> 「와냐와 므레못과 에랴십과」
<10:37> 「맛다냐와 맛드내와 야아수와」
<10:38> 「바니와 빈누이와 시므이와」
<10:39> 「셀레먀와 나단과 아다야와」
<10:40> 「막나드배와 사새와 사래와」
<10:41> 「아사렐과 셀레먀와 스마랴와」
<10:42> 「살룸과 아마랴와 요셉이요」
<10:43> 「느보 자손 중에서는 여이엘과 맛디디야와 사밧과 스비내와 잇도와 요엘과 브나야더라」
<10:44> 「이상은 모두 이방 여인을 아내로 맞이한 자라 그 중에는 자녀를 낳은 여인도 있었더라」



(본문 해석)
11월 16일 주일 에스라 10:9~44
9~17절
9절 에스라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예루살렘에 모이라고 명령하자, 모든 유다와 베냐민 백성이 모였다. 유다와 베냐민 사람들이 모이는 데 3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다. 모인 때는 아홉째 달 이십일이었다. 9월은 유대력의 기슬래월을 가리키며 태양력의 12월에 해당한다. 이스라엘의 겨울은 우기이며, 큰 비로 인해 와디에 물이 흐른다. 백성들이 성전 앞 광장에 앉았을 때, 큰 비가 내렸고, 비와 하나님으로 인해 떨고 있었다.
10절 제사장 에스라가 일어나서, 이방 여인을 아내로 삼은 것을 이스라엘의 죄라고 책망하며, 이방 여인과 거주하는 행위는 죄를 더 보태는 것이라고 한다.
11절 이제 하나님 앞에서 죄를 자복하고, 속히 그 지방 사람들과 이방 여인들과의 관계를 끊으라고 한다. 이 말은 갈라서라는 의미다.
12절 에스라의 요구에 모든 회중은 당신의 말씀대로 행할 것이라고 대답함으로, 에스라의 결정에 동의한다.
13절 그러나 그들은 당장은 이곳에 모인 사람은 너무 많고, 때가 큰 비가 내리는 겨울 장마철이므로, 추워서 밖에 서 있기 어렵고, 에스라의 조치가 하루 이틀에 해결될 수 없음을 말한다. 그것은 많은 사람들이 이방 여인과 함께 거주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14절 회중들은 에스라에게 다른 제안을 한다. 방백들을 중심으로 위원회를 구성하고, 당사자들로 하여금 자진해서 성읍 위원회에 출석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다음에 방백들이 성읍 장로들 및 재판장과 함께 예루살렘 법정에서 문제를 처리하도록 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떠나게 하자고 한다.
15절 이 일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이 일어나는데, 요나단과 야스야이다. 이들의 반대는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해결하자는 회중의 제안을 반대하는 것이라고 보는 것이 주류 학자들의 해석이다. 또는 칠십 인 역에서는 지지하는 것처럼 묘사한다. 이어서 므술람과 레위 사람 삽브대가 그들을 돕더라고 한다.
16절 포로 귀환자의 자손은 조사 위원회를 만들라는 조언을 따라 그대로 시행했고, 에스라 역시 가문을 따라 지도자를 세웠다. 이방 여인을 아내로 맞이한 자의 조사를 열째 달 초하루에 시작하여,
17절 첫째 달 초하루가 되어서야 종료되었다.
18~44절
이방 여인과 결혼한 사람들의 명단은, 가장 먼저 제사장의 무리(18~22절). 그다음 레위인과 노래하는 사람들(23~24절), 일반 백성들(25~44절) 순으로 기록되었다.
18절 제사장 가운데는 예수아 자손 중 요사닥의 아들과 그의 형제 마아세야, 엘리에셀, 야립, 그달랴다.
19절 그들은 죄를 뉘우치고, 모두 이방 아내들을 내보기로 맹세한 후에, 숫양 한 마리를 속건제로 드린다.
20~22절 임멜 자손 중에 하나니와 스바댜, 아힘 자손 중에서 마아세야와 엘리야와 스마야와 여히엘과 웃시야, 바스훌 자손 중에서 엘료에내와 마아세야와 이스마엘과 느다넬과 요사밧과 엘라사였다.
23~24절 레위인으로서는 요사밧, 시므이, 글리다, 브다히야, 유다, 엘리에셀이었고, 노래하는 자 중에서는 엘리아십, 문지기 중에서 살룸과 델렘과 우리였다.
25~44절 일반 백성 중에서는 바로스 자손 중에서 라먀와 잇시야와 말기야와 미야민과 엘르아살과 말기야와 브나냐, 엘람 자손 중에서는 맛다냐와 스가랴와 여히엘과 압디와 여레못과 엘리야, 삿두 자손중에서 엘료에내와 엘리아심과 맛다냐와 여레못과 사밧과 아시사, 베배 자손 중 여호하난과 하나냐와 삽배와 아들래, 바니 자손 중에서 므술람과 말룩과 아다야와 야굽과 스알과 여레못, 바핫모압 자손 중 앗나와 글랄과 브나야와 마아세야와 맛다냐와 브살렐과 빈누이와 므낫세, 하림 자손 중 엘리에셀과 잇시야와 말기야와 스마야와 시므온과 베냐민과 말룩과 스마랴, 하숨 자손 중 맛드내와 맛닷다와 사밧과 엘리벨렛과 여레매와 므낫세와 시므이, 바니 자손 중 마아대와 아므람과 우엘과 브나야와 베드야와 글루히와 와냐와 므레못과 에랴십과 맛다냐와 맛드내와 야아수와 바니와 빈누이와 시므이와 셀레먀와 나단과 아다야와 막나드배와 사새와 사래와 아사렐과 셀레먀와 스마랴와 살룸과 아마랴와 요셉, 느보 자손중 여이엘과 맛다디야와 사밧과 스비내와 잇도와 요엘과 브나야 등이다.
44절 이들은 모두 이방 여인과 결혼한 사람들이다. 그들 가운데는 자녀를 낳은 사람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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