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깜박깜박이 심해졌어요
양치질을 했나 안했나도 잊을 정도니 좀 심하다 싶긴 했는데-
어제는 제가 공부가 있었다는 것도 까먹고 시댁다녀오고..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기억이 안나는데 오늘 영글두레 모임시간이 (어린이 초대로 인해) 바꿨다는걸 늦게 확인했어요.
그래서 급하게 먼저 카톡으로 상황을 공유하게되었어요.
그리고나서 오늘 오전에 밝은누리에 전체적으로 중요한 이야기 나눌 것이 있다고 하여서 1:30분 끝나기로 한 예배가 2시로 더 늦어지게 되었어요.
모두에게 혼선을 주어 미안해요
용서를 구합니다
두번 예배자리가 있는만큼
더 꼼꼼하게 살피고 소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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