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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자기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15 내 인생에 참 많이도 여러가지 시험을 만났습니다. 그때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은 위 말씀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처음엔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으나 이 말씀에 그대로 순종할 마음을 주셔서 순종했더니,
주님께서 그때마다 이기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경말씀이 진리임을 믿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인내는 쓰나 열매는 답니다. 내 짐이 무거울 때는 주님이 대신 지고 가고, 내 가는 길이 거칠 때는 주님이 우릴 업고 갑니다.
사실 우리는 힘들다고 울기도 하지만 아니야, 나보다 주님은 더힘드셔 나는 하나지만 주님은 많은 성도들의 짐을 져주시느라 얼마나 힘드실까 이런 생각이나니까 힘을 내자!하며 이길 힘이 생겼어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