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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길, 네 짐이 무거우냐 주님께서 물으셨네

작성자자기부인| 작성시간21.03.15| 조회수9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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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자기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15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약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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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자기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15 내 인생에 참 많이도 여러가지 시험을 만났습니다. 그때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은 위 말씀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처음엔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으나 이 말씀에 그대로 순종할 마음을 주셔서 순종했더니,

    주님께서 그때마다 이기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경말씀이 진리임을 믿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인내는 쓰나 열매는 답니다. 내 짐이 무거울 때는 주님이 대신 지고 가고, 내 가는 길이 거칠 때는 주님이 우릴 업고 갑니다.

    사실 우리는 힘들다고 울기도 하지만 아니야, 나보다 주님은 더힘드셔 나는 하나지만 주님은 많은 성도들의 짐을 져주시느라 얼마나 힘드실까 이런 생각이나니까 힘을 내자!하며 이길 힘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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