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정현 수언 정구 진우 진용 상현 동준
화이트. 재웅 우용 신욱 시훈 태균 승우 동진 상협
감독. 준혁
오토바이. 경신
오늘도 즐거운 레이브!!
덕분에 재밌게 뛰고 왔습니다.
감독님 주관 지역수비에 대한 복습이 있었습니다.
참석하지 못한 멤버들이 아직도 있으니 꾸준히 반복 숙달해서 익히도록 합시다.
공격에서도 앞선에서 공을 좌우로 그리고 때로는 안으로 넣다 뺏다, 돌리고 시작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공을 몇 차례 돌리는 것만으로 수비의 쏠림이 발생하고, 여기서 공간이 열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만들어가는 과정이 익숙치 않다보니 평소대로 너무 빠르게 공격을 가져가는 모습이 여전히 많았습니다.
조금 더 참는 노력을 해봅시다.
다른 멤버들과 다르게 선수의 본질을 꿰뚫어 보시는 감독님은 오늘도 흔들림 없이 여동준에게 3번 임무를 부여했습니다.
무식하게 골밑에서 몸싸움이나 하는 족속들과는 타고난 재능이 다르다는 것을 간파하신 것이지요.
여동준은 윗선과의 유기적인 호흡과 빈공간에서의 아름다운 뱅크슛으로 그 믿음에 보답했습니다.
더 많은 찬스가 있었지만 김수언의 좁은 시야로 찬스를 살리지 못했던 건 옥의티네요.
진용이 갈수록 말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 캐릭터가 아닌데 무슨 일이 있는건지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한 마디 한 마디가 사람 속을 뒤집는데 짜증나 죽겠습니다.
정구는 동진을 대놓고 가격하고 미안하다며 얼굴을 손으로 문대줬습니다. 그런 사과는 난생 처음 봅니다.
동진은 한두명쯤은 어부바하고 올라가서 앤드원으로 보답했습니다. 동진의 메이드가 날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요리 하느라 대회를 안나오니 무쓸모.
승우는 팀을 향해 수비가 엉망진창이라며 독설을 퍼붓는 막내로서의 기개를 보여줬습니다. 얘는 피아식별을 잘 못하는 게 단점인 것 같습니다.
감독님의 작전으로 골밑을 두 명으로 한정하다 보니 공간이 많이 생기고, 이러다보니 슛이 좋은 상현이에게 많은 미들 찬스가 나게 됐습니다. 오늘 상현이의 딸깍슛은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사이드에서는 도통 들어가질 않습니다. 가운데에서 찬스를 잘 봐주기 바랍니다.
시훈이가 아빠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를 전합니다.
심심한 강관장은 오토바이를 타고 파바에 등장해 모두를 놀래켰습니다. 주문을 끝낸 후 등장한 것이 무척 공교로웠습니다.
수고들 많았습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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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준혁 작성시간 26.06.14 외부 시합을 위해서는 최소한 수비는 3개가 원활히 운영돼야 합니다. 조금만 더 담금질 합시다~~~~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RAYB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네 계속 반복숙달 되도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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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상현 작성시간 26.06.15 오늘도 역시나 즐거웠습니다.
시훈형 축하드려요!!!
은퇴없이 잘 나오시면 좋겠네요 ㅎㅎ -
작성자서상현 작성시간 26.06.15 3점 쏘고 허리 부상 입고, 입이 살아난 속뒤집개 진용형
골대 보랬더니 골대만 보고 다시 패스하는 상협형
진우형+정구형 정도 2대1로 날라와야 그나마 한 발 밀리는 동진형
멋진 시야 수언형
스틸 할 때마다 한 번씩 늘어나는 재웅형
87라인 무섭네요 ㅎㄷㄷ
그래도 오늘은
슈퍼센터에서 3번으로 변신한 동준형과
열심히 하고 소리 지르고 결국 지는 남반야마
멋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이진우 작성시간 26.06.16 하 그거 한동진 파울이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