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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비치 프리미엄 리조트 공략

작성자술익는마을|작성시간17.01.15|조회수14,404 목록 댓글 0


한글판 없는 설움에 ㅠ

대략적인 공략만 적어보겠다. 

한글패치 있는 넘들은 제발 공개하라.

혼자 쓰지말고 ㅠ

한글패치는 혼자쓰면 똥구녕에 털난다는 소문이 있다.


아무튼 공략을 시작한다.

처음 시작하면 오프닝 동영상이 상당히 길게 나온다.


참고로 이 기나긴 오프닝은 스킵이 안된다.

그래서 오프닝 끝나고 자칫  ESC 키 눌렀다가는 한마디로 작살난다.

다시 오프닝을 반복해서 봐야하기 때문....,


본 필자는 ESC 키 습관이 있어서 계속 잘못 누르는 바람에 오프닝을 5번 가까이 본것 같다 ㅜ.ㅜ

여러분들은 절대 그런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하자.


한마디로 섹시비치 프리미엄 리조트(이하 '섹프리')에서 만큼은 ESC 키는 잊어도 좋다.

대신 M키를 누르면 맨 위에 아이템 버튼이 보이고 아랫쪽에 게임 끝내는 버튼이 있다.

주로 그걸 이용하도록하고, ESC 키는 스카치 테입 같은거로 봉인하기 바란다.


아마도 누군가 방문을 열 때 급하게 끌 수 있도록 ESC 키를 해 놓은 것 같은데

이건 좀 제작사의 지나친 배려(?)이거나 노파심이 분명하다.


기나긴 오프닝을 끝내면 주인공이 작고 허름한 모텔 같은 곳에서 나타나면서 게임이 시작된다.

점프는 스페이스 키인데 이건 뭐 뜀뛰기가 세계 챔피온 수준이다.

왜 이렇게 해 놨는지는 아직도 의문임 ㅜ

(반으로 줄여도 될텐데....,)


화면 오른쪽 상단에 작은 미니맵이 있는데 그것을 보면 ! (느낌표) 가 보일 것이다.

그 느낌표를 따라 오솔길을 내려오면 된다.


길을 내려와서 제일 먼저 해야할 일이 공중전화를 찾는 일이다.

섹프리는 무조건 게임 안의 공중전화에서만 세이브가 가능하다.

세이브를 못하고 끄게 되면 다시 기나긴 오프닝을 봐야하기 때문에

제일 먼저 세이브하기를 권장한다.


아래 스샷처럼 공중전화가 보이면 즉시 달려가서

엔터키를 눌러 일체의 망설임 없이 과감히 세이브하도록 하자.

참고로 빨리 달려가는 키는 W + Shift 키이다.



주변을 둘러보면 버스 정류장이 보인다.

이 버스를 이용해서 섹프리의 오픈 월드를 여기저기 빠르게 이동하며 구경 다닐 수 있게 된다.


버스 메뉴가 뜬 상태에서 엔터키를 누르면 지도가 보인다.

원하는 정류장을 선택하면 얼마간의 요금이 띁기면서 잠시후 그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아래 지도상 빨간 원이 주인공이 처음 이 세계 안에 나타난 허름한 모텔이 있는 곳이다.

병원은 도시 중앙 부분에 있다. 


길가의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보기도 한다.

말 걸어봤자 별볼일은 없다.


지도에서 제일 남쪽 버스정류장으로 가면 또다른 느낌표가 보이는데

그곳으로 가면 어느 소녀가 휴대폰 보면서 걸어오다가 주인공과 머리를 부딛혀 넘어지는 동영상이 뜬다.

그걸 인연으로 몇마디 나누다보면 이 소녀를 스샷처럼 대리고 다닐 수 있게 된다.


주인공도 마찬가지지만 이 소녀 역시 시간이 흐름에 따라 체력이 점차 소진되고 허기를 느끼게 된다.


가까운 상점에 들러 음식을 산다음

소녀가 옆에 있을 때 엔터를 눌러 소녀에게 음식을 건내서 소녀의 체력을 체워줄 수가 있다.

귀찮다면 두번째 버튼을 누르면 소녀는 더이상 따라오지 않게 된다.

주인공의 자유도가 원하는 방향으로 하면 될 것이다. 



음식은 돈만 있다고 무한히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일단 해당 음식을 구매하고나면 일시품절 상태가 되버린다.


길을 가다보면 뭔가 찜찜한 애들이 빨간 복싱 글러브를 끼고 몰려다닌다.


너무 겁먹을 필요없이 그동안 갈고 닦은 무예를 선보이면 된다.

덩치는 크지만 은근히 약한 넘들이다.

주인공의 가공할 발차기 모습 ㅋ

근데 주먹키는 뭐여? 없나? 온리 공포의 발차기???


Ctrl 키를 누르면 주인공이 전투자세를 취하게 되는데 그 상태에서 스페이스 키를 눌러줄 때마다

가공할(?) 발차기가 시작된다. 

발차기에 스타워즈 데스스타 폭발하는 플레쉬 영상이라 놀라웠다.!!


이 건달들은 몇대 때리면 넉다운 되면서 시체는 금방 사라진다.

얘네들 때려 죽이면 무슨 경험치 오르는건가? 궁금함...ㅜ

일단 돈은 절대 안생김


때로는 다리 위에서 낚시를 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낚시가 매번 성공하는건 아니지만 몇차례 중에 한 번쯤은 물고기를 낚을 수 있다.

잡은 물고기는 어디다 팔아서 돈으로 환전할 수 있는것 같긴한데

아직까지 거기까지는 잘 모르겠고 음식으로 먹을 수는 있는 것같긴한데....

날거로 먹으니 아마도 병이 걸리는 것 같다.(이거 혹시 스카이림 따라한거 아녀????)

병에 걸리면 체력이 있어도 뛰지는 못하고 걸어다닐 수만 있게 된다.(오호 이건 스카이림 보다 한수 위 ㅋ)


낚시를 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

주인공은 불타는 저녁놀을 감상할 수도 있다.

세계 안에서 스카이림처럼 시간이 작동하는 것이다.

음식을 날거로 먹어서 그런지 오래된 음식을 먹어서 그런건지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암튼 주인공이 배탈이 났다.

병에 걸리면 좌측 상단 체력바 아래 보라색 해골이 뜨면서 더이상 달리기가 안된다.(걷기만 가능)

경보로 걸어서 병원을 찾도록 하자.  

병원에 들어가면 섹시한 여의사 말고 옆에 어떤 남자놈이 서있는데(기둥 서방???)

암튼 그 놈이 약을 판다.

3가지 약이 있는데 일본어 잘모르면 모두 사서 먹으면 된다.

처음 병원에 드가면 섹시한 여의사와 대화 동영상이 뜨길래 난 뭔가 있는가 했드만 별거없다.

두번쨰 드가면 생깜 ㅋ

나중엔 이 여의사와 뭔가 있을듯도 싶지만 아직은 모르겠다.


여의사 기둥서방에게 말걸면 약 메뉴판을 보여주는데

아마도 맨 위에께 배탈 고치는 약 같긴하다.


약을 먹으니 해골표시가 없어졌다.

이제는 막 뛰어 다닐 수 있다.

하지만 병원을 나서기 전에 옆에보이는 긴의자에 휴식표시를 유념하자.

침대같이 생긴 휴식표시가 뜬 곳에서 엔터키를 누르면 한번 휴식을 취할 때마다 체력이 확확 차오른다.

기왕에 밖에 나가지 전에 세네번 휴식을 연이어 해서 풀피를 만들고 나가는 것이 좋다. 


여행 도중에 느낌표가 있는 곳은 한번씩 가보는 것이 좋다.

느낌 표가 있는 곳에는 짧은 동영상이 있고 나중에 퀘스트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드디어 배룰 움겨쥔 주인공.

이때가 되면 음식을 먹어서 체력을 올리거나 휴식표시가 있는 장소에서 잠을 청해야 한다.

안그러면 배를 움겨쥐고 천천히 걸어다니다가 체력이 바닦나면 길바닥에 쓰러지게 된다.

길바닥에 쓰러지면 병원에서 부활하게 되는데 가지고 있는 소지금이 띁긴다. 


쓰러지기 일보 직전인 주인공.... 이후 결국 얘는 병원으로 실려갔다. ㅜ


지도에 느낌표가 있는 곳에가면 여러가지 이런 짧은 동영상들이 뜬다. 

뭔소리하는지는  잘 모름 ㅜ

암튼 본인들은 나름 심각함


곳곳에 침대 모양의 휴식표시가 뜨는 곳을 발견하면 엔터키를 눌러 잠을 청해서 체력을 풀피로 만드는게 중요하다.

돈이 없어서 물건을 못산다가나 버스를 탈 수 없을 때에는 이런 장소에서 계속 잠을 자게 되어 하루가 지나면

하루 일당 800골드가 저절로 수입으로 들어오게 된다.

여자들 많겠다 잠만자도 돈을 버는 세계이니 참으로 좋은 낙원인 것만은 틀림없다. 


여기까지 기초적인 공략을 알려드렸으니 나머지는 알아서들 게임 진행을 하면 될 듯 싶다.

참고로 공중전화기는 곳곳에 있음으로 가끔씩 세이브를 해놓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잘만하면 유저는 섹프리를 통해 스카이림 저리가라하는 자유도(?)를 만끽 할 수 있을 것이다.



총평 : 섹시비치 프리미엄 리조트(섹프리)가 악평이 많던데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그래픽이나 오픈월드 설정이 나름 꽤 괜찮은거 같다.

컴텨 사양이 받쳐준다면 로딩 시간도 그리 길지는 않다.

필자의 경험에 의하면 스카이림보다 로딩 시간이 휠씬 빨랐다.


이 상태에서 추가요구사항이 있다면 항구가 하나 있어서 그 곳을 통해 여행객들이 끊임없이 오고가도록

해 놓는 것이다.(항구 대신 여유되면 공항으로 해도 됨, 더 여유되면 둘다 해도 되고

만일 일루전 직원이 이 글을 보고 있다면 강력히 회사에 이렇게 하도록 요구하도록 하라!

아마도 그는 장담하건데 분명코 승진할 것이다!!! 필자는 공자로 아이디어를 제공한 댓가로 몇년 후 그런 게임을 토렌트를 통해 복돌로 즐기는 댓가를 누리는 것으로 만족할 것이다 !!)


이 세계에서 3~4일 마다 나가는 여행객 수와 들어오는 수를 같게 해 놓으면

시스템적으로 부하가 걸릴 일이 없다.

또 한가지 여행객은 두가지 루트를 통해 랜덤으로 들어오도록 한다.

첫째는 유저가 커스텀으로 만든 캐릭과

컴터가 무작위로 만든 자동생성 캐릭 두가지가 섞여서 들어오도록 만든다. 

두가지 루트를 통해 여행오는 여행객들과 주인공은 여러가지 다양한 인연을 맺을 수 있어야 한다.

컴텨가 만든 무작위 캐릭은 분명 대부분 못생겼을테니 이런 못생긴 애들이 섞여 있어야 예쁜 애들이 돋보이는 법이고 그게 더 지연스럽다.(물론 일루전 회사에서 만든 나름 예쁜 캐릭도 섞여 있도록 한다. 너무 못생긴 애들만 있어도 안됨...ㅋ)


또한가지 삼각관계와 실연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이 시스템을 통해 주인공은 여캐들로부터 질투심을 유발 받기도 할 것이다.

어쩔 때는 자신의 남친과 데이트하거나 ㅅㅅ하는 장면을 주인공에게 발각 당할 수도 있어야 한다.

그때 주인공이 격분해서 그녀의 남친을 때려서 물리칠 수도 있고

기초체력이 부족하다면 오히려 주인공이 병원신세를 질수도 있게끔 해야 한다.

기초체력은 롤플레잉 요소를 가미해서 레벨을 올릴 수 있도록 해 놓는다.

몹사냥은 도시와 섬 주변의 건달들을 물리치면 경험치가 차서 레벨이 오르도록 만든다.

경우에 따라서 레벨이 아주 높은 넘이 이 섬에 여행객으로 와서 주인공의 여자들을 모두 농락하는 경우도 있다.

주인공이 저레벨일 때 주로 그런 상황을 당하게 된다.

주인공이 고레벨이 되어도 가끔씩 그런 넘이 나타나야 재미있을 것이다.

남친을 물리쳤다면 주인공은 그녀를 가지거나 그녀가 도망가거나 랜덤으로 작동 한다.

어느날은 남친이 있어서 데이트 신청을 거절했던 여캐가 갑자기 실연 당했다하면서

주인공에게 울며 전화를 하거나 찾아오거나 술을 사달라고 할 수도 있어야 실제 같은 상황이 전개될 것이다.

그때 주인공은 여캐의 부탁을 거절할수도, 들어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인연을 통해서 급격하게 친해진다거나 그런 사연유발 시스템이 필요하다. 

위에 열거한 모든 것들은 현재 일루젼 기술상으로는 그들이 아이디어만 수용한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구현 가능한 것들이다.


끝으로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일루전 회사는 망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앞으로 보다 방대한 오픈월드를 일루전이 구현해내길 기대해 본다.


아래는 공략 추가분이다.

읽어두면 도움이 된다.


숍 걸들에게 자신이 가진 물건을 팔아서 골드로 환전할 수도 있다.


왼쪽 하단에 있는 노란색 바를 클릭하면 주인공이 갖고 있는 물건을 솝 걸에게 팔아서 골드로 환전할 수 있게 된다. 


하다보니 너무 어려운 것 같아서 아무래도 올클 세이브를 이용해야 할 것 같다. 


첨부파일 save.rar


위의 세이브 파일 압축풀고 기존 세이브 파일이 있는 곳에 복붙하면 된다.

게임 들어가서 게임 로드 하면 시작점 모텔에 주인공이 와 있는데

카운터에 집모양이 떳을 때 엔터를 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메뉴바가 나오는데

맨 위에 파란색 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다음 창이 뜨는데 이게 각 장소마다 여캐들이 있는걸 뜻한다.

이 중에서 아무거나 골라서 클릭을 해준다.


그러면 아래 스샷에서 보는 것처럼 왼쪽에 파란색의 여캐를 고르는 메뉴가 뜬다.

이 중에서 아무거나 골라서 플레이하면 된다.

그런데 이렇게 올클 세이브로 게임하고보니 정작 오픈월드고 자유도고 뭐고 도로 섹비3 수준으로

퇴보한 기분이든다.

차라리 오픈월드 + 허니셀렉트를 합체해서 인공소녀3로 출시를 했더라면

좀 더 좋지않았을까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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