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지니작성시간26.03.21
미트 보고 열팬 되어서 요즘 적우님 노래 유튜브로 찾아 보는 낙으로 지내고 있어요~ 학창시절엔 신승훈 노래 주구장창 들으며 사춘기를 보냈는데 요즘 적우님 노래 들으며 갱년기를 보내네요. ㅎㅎ 보석같은 음색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할께요~~^^
작성자페르소나작성시간26.03.25
난 적우 님 사랑하는 맘... 팬으로서 바라보는 시선... 아직도 설레는 감정 등... 변한 게 없는데 적우 님은 조금 변하셨군요... 더 완숙해지셨고 좀 더 멋있어지셨네요... 제가 느끼기에 그래요. ^^ 적우 님 만난 지 약 20년 가까이 상당한 시간들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목소릴 들으면 설레네요. 마음만일지라도 항상 곁에 있겠습니다. 저와 가족들 믿고 세상 다 가지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