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우 목사님께 문의 드립니다.
다음은 지난주일 설교내용중 일부 입니다.
너무나 황당하고 정말 이분이 하나님의 종(목사)인가? 할 정도의 황당(?)한 설교였습니다.어찌해야 좋을지 목사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7월30일 주일예배 설교는 정말로 그릇된 목사의 횡포였습니다.
담임목사曰(왈)
"성경에서 하나님은 “좌”로 가라 하시는데 담임목사가 “우”로 가라. 고 한다면
부목사.장로.권사.집사는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할까요?
우리 담임목사의 질문입니다.
담임 목사: 대답을 해보세요.
성도들의 답 변: 성경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출애굽기18장을 보면
모세가 이스라엘 장정만 60만을 상대로 모든 재판을 합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세 혼자서 크고 작은 일 모두를 재판 하려니 힘도 들도 시간도 모자랐습니다.
이런 광경을 목격한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모세에게 조언을 합니다.
네가 하는 이 일이 옳지 않다.
너 혼자 이 많은 백성들을 재판 하는것은 선(지혜롭지)하지 않으니 내 말대로 하라.
출18:24~ “이에 모세가 자기 장인의 말을 듣고 그 모든 말대로 하여 이스라엘의 무리 중에서 재덕(재능과 덕이 있는)이 겸전한 자를 빼서 그들로 백성의 두목 곧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으매 그들이 때를 따라 백성을 재판하게 하되 어려운 일은 모세에게 베풀고 쉬운 일은 자단(自斷)하더라.”
여기에서 모세가 세운 천.백.오십.십부장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르는 사람들입니까?
아니면 모세의 명령대로 따라야 합니까?
당연히 모세의 명령을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모세가 하는것이고 천,백,오십,백부장은 모세가 세운 사람들이므로 모세의 명령에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은 하나님께서 세운 자들이 아닙니다.
모세만 하나님께서 세우셨습니다.
자~ 그럼 정답이 나왔습니다.
담임목사 왈(曰) 다시 질문 합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좌”로 가라 하시는데 담임목사가 “우”로 가라. 고 한다면
부목사.장로.권사.집사는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할까요?
성경에는 하나님께서“좌”로 가라고 하셨어도 여러분들은 목사가“우”로 가라고 하기 때문에“우”로 가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세우신“율례”요“규례”입니다.
담임목사에게 주신 권위입니다.
여러분들(부목사.장로.권사.집사)은 하나님께서는 성경에는“좌”로 가라고 하셨지만 담임목사의 명령에 따라서“우”로 갔다고 해서 벌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벌을 받아야 한다면 담임목사인 내가 받는 것이고 여러분들은 하나님께서 권위를 주어서 세우신 담임목사의 말 즉“하나님의 권위에 순종 한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상급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권위요. 담임목사에게 주어진 권위입니다. 이것을 율법의 율례와 규례로 세우셨다는 말씀입니다.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런 일들에 대해서 분명히 말씀 하셨습니다.
창3:8~24 에덴 동산에서 아담은 하나님께 변명을 합니다.
창3:12“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실과를 내게 주었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여
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
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라고 말입니다.그래서 결과적으로 아담은 책임을 면하고 여자가, 뱀이 벌을 받았습니까
우리 목사님의 말대로 라면 아담 대신 뱀이나 아화가 벌을 받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또한 성경에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마15:14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이천우 목사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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