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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답

Re:상급 - 하나님께서 갚으신 다 는 것 - 에 대한 답글입니다.

작성자이천우|작성시간09.12.06|조회수459 목록 댓글 6

안녕하세요 하마님

 

주 안에서 잘 지내시는지요.

 

님의 질문 잘 보았습니다.

 

님은 마태복음 6장 1-17절의 내용을 보시면서 “…그러면 은밀히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에 대하여 의문을 갖고 궁금해 하셨습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 땅에서 상(상급)을 주실 것을 약속하시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상에서의 갚으심을 뜻하는지요?”라고 물었습니다.

 

먼저, 그 내용을 보겠습니다.

 

첫째, 6:1-4입니다. 여기서는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일부러 선한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할 것을 말씀하시면서 ”너희 착한 행실이 남의 눈에 띄지 않게 하라. 그러면 은밀히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선행에 관한 것입니다.

 

1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일부러 선한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에게서 상을 받지 못한다. 2 네가 불쌍한 사람을 도울 때 위선자들이 사람들의 칭찬을 받으려고 회당과 길거리에서 하듯 나팔을 불지 말아라. 내가 분명히 말해 두지만 그들은 받을 상을 이미 다 받았다. 3 너는 불쌍한 사람을 도울 때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4 너의 착한 행실이 남의 눈에 띄지 않게 하라. 그러면 은밀히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둘째, 6:5-8입니다. 여기서는, “너희는 기도할 때 위선자들처럼 하지 말 것”을, 또한 “이방인들처럼 쓸데없는 말을 되풀이 하지 말 것”을 말씀하시면서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보이지 않는 데 계시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은밀히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기도에 관한 것입니다.

 

5 너희는 기도할 때 위선자들처럼 하지 말아라. 그들은 사람에게 나타내려고 회당과 길거리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내가 분명히 말해 두지만 그들은 받을 상을 이미 다 받았다. 6 그러나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보이지 않는 데 계시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은밀히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7 너희는 기도할 때 이방인들처럼 쓸데없는 말을 되풀이하지 말아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해야 하나님이 들어주실 것으로 생각한다. 8 너희는 그들을 본받지 말아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 알고 계신다....

 

셋째, 6:16-18입니다. 여기서는, “너희는 금식할 때 위선자들처럼 슬픈 표정을 짓지 말 것”을 말씀하시면서, “금식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이지 말고 보이지 않는 데 계시는 너의 아버지에게만 보여라. 그러면 은밀히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기도에 관한 것입니다.

16 너희는 금식할 때 위선자들처럼 슬픈 표정을 짓지 말아라. 그들은 금식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보이려고 일부러 슬픈 표정을 짓는다. 내가 분명히 말해 두지만 그들은 받을 상을 이미 다 받았다. 17 그러나 너는 금식할 때 얼굴을 씻고 머리에 기름을 발라라. 18 금식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이지 말고 보이지 않는 데 계시는 너의 아버지에게만 보여라. 그러면 은밀히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님께서 예수께서 하신 이 말씀의 본의(本意)가 무엇인지 알려면 이 말씀을 하시게 된 원인, 또는 이유부터 살펴보도록 하여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 말씀이 어디에서부터 출발되고 있는가를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님이 읽은 마태복음 6:1-18 부분은 크게는 마태복음 5장부터 시작되어 7장까지 계속되고 있는 소위 ‘산상수훈’, ‘산상보훈’으로 불려지는 예수님의 가르침의 한 부분이며, 이것은 또한 소위 ‘팔복’이라고 불려지는 “천국(하나님의 나라)이 너희 것이다”라고 하는 것에서 시작이 되고 있습니다.

 

산상수훈은 그 말씀의 시작에서 되어지고 있는 것에서 보게 되듯이 그 중심 사상, 그래서 그 주제는 ‘천국’(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예수님은 이 가르침을 왜 주시고 있는가 하면요. 예수께서 제자로 부르신 자들에게 그분의 나라가 그들의 소유인 참으로 복 있는 자들임을 알게 해 주시는 것에서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자신에게로 모여든 무리로부터 제자들을 따로이 데리고 산 위에 올라가 앉으신 후 입을 열어 그들을 가르치기 시작하시는 첫 가르침을 팔복을 말씀하시는 것에서 하신 것이며, 자신을 따르는 제자라는 이유로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비난을 받을 때 그러한 그들을 위하여 하늘에 상, 곧 천국이 준비되어 있는 것이므로 행복해하고 즐거워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천국이 소유됨은 예수께서 그들에게 임재하셔서 그들의 주가 되심으로부터 시작해서 종말론적인 천국에까지를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임재하심이, 그래서 그들과 함께 하심이 그들에게 천국이 주어지는 복이 되는 것은 예수께서 율법의 완성이신 하나님의 의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말입니다. 천지가 없어지더라도 율법은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에, 따라서 누구든지 율법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를 지키고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 율법을 지키고 가르침이 서기관(율법 학자, 곧 율법 선생)과 바리새인들보다 더 낫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만일에 이러한 사람들보다 더 나은 의에 있지 못한다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말이죠.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모세의 율법에 기록되어 명한 대로 지키고 또한 이것을 남에게 가르칩니다. 그래서 모세의 율법에 금한 것을 지키고 이를 가리키며, 율법을 범함으로써 율법을 따르지 못한 사람을 벌하는 자의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 그러한 그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천국의 의’에 있느냐 하면 그렇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주 예수께서는 율법에서 금하고 있는 살인, 간음, 이혼, 맹세, 보복을 들어서 “옛사람에게 말한 바”, “또 일렀으되”라고 말씀하시면서 모세의 율법에는 무엇이라고 말했는가를 알려주면서 “나는 너희에게 이렇게 말한다”라고 하여서 사람이 악하여 “…하지 말라”고 하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본성을 드러내 주셨습니다.

 

살인하지 말라고 가르치는 그들이 분노하여 화를 내며 어리석다고 욕하고 저주하는 말을 합니다. 그러니 그러한 자는 지옥 불 속에 던져집니다.

 

간음하지 말라고 가르치는 그들이 음욕의 눈으로 여자를 바라봄으로써 이미 마음속에서 그 여자와 간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의 눈이 간음하지 말라고 하는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을 범하여 악한 죄를 짓고 있다면 그는 그 보는 눈을 빼내 버려야 합니다. 오른쪽 눈이 그렇다면 그 눈을 그래야 할 것이며, 왼쪽 눈이 그렇다면 그 눈을 그래야 할 것이고, 두 눈이 다 범죄하고 있다면 눈 모두를 빼내 버려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몸의 한 부분을 잃고 못쓰게 되더라도 그것이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는 나을 것입니다. 이는 눈에게만 한정된 것이 아니고, 손도 발도 모두 다 그렇습니다.

 

또한 모세의 율법에는 이혼하지 말며, 이혼하여 아내를 버릴 경우에는 누구든지 그러한 조치를 취할 합당한 이유인 음행한 연고가 있어야 하며, 그래서 그 여자에게 이혼증서를 써주라고 했는데, 음행을 저지른 일도 없는데 아내와 이혼하려는 사람에게 이혼증서를 써주는 사람은 그 여자를 간음하게 만들며 또한 그 여자와 결혼하는 사람 역시 간음하게 만듦으로써 남을 죄짓게 하고 그래서 지옥 불에 들어가게 만드는 일을 하고 있으니 그러한 그는 배나 지옥불의 화를 입을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그들은 모세의 율법에서 말한 거짓 맹세하지 말 것을 말하며, 만일에 주께 맹세를 하였으면 그 맹세를 반드시 다 지키라고 가르칩니다만, 예수께서는 어떤 맹세도 하늘을 두고서도 또 땅을 두고서도 또 예루살렘을 두고서도 맹세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즉, 하나님을 걸고서 맹세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짓 맹세하지 말 것을 가르치는 그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한 맹세를 지키지 않는 악함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말이죠. 모세의 율법에는 어떤 사람이 남의 눈을 상하게 하였으면 그는 자기 눈도 상하게 하고, 남의 이를 부러뜨렸으면 그도 자기 이를 부러뜨려야 한다고 하였는데도 이를 왜곡하여 “이는 이로, 눈은 눈으로”를 남에게만 적용하여서 폭력을 행사하고 고소를 하는 등 남에게 대항해서는 온갖 조치를 다 동원하는 악함을 보이면서도 정작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관대하여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악함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나는 너희에게 이렇게 말한다”는 표현을 써서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본의를 말씀해 주십니다. 그것은 모세의 율법에는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고 하였으나, “원수를 사랑하고, 너를 핍박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자비로우신지를 악한 사람에게나 선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햇빛을 비추어 주시고 또한 똑같이 비를 내려주시는 것을 가지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 그리고 그 가르침을 좇는 유대인들이 그래서, 율법 아래 놓여져 있는 그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에 의해서 그들 자신이 어떻게 악하며 또한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이 되는지를 말씀해 주시고 있는 것이며, 그러한 그들을 향하여 하나님께서는 ‘자비’(긍휼, 사랑)를 베풀어 주실 것임을 나타내시고 있습니다.

 

이에, 율법에 대한 결론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 5:48)고 말입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온전하신 것 같이 온전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만이 온전(완전)하시다는 것이며, 사람은 그 누구도 하나님과 같이 온전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 아버지의 온전하심으로 그들의 온전하심이 되어 주시는 것에서 율법의 완성인 “네 이웃을 사랑하고 또한 네 원수도 사랑하라”를 성취하십니다.

 

이렇게 해서 말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천국을 소유한 자가 된 것은 하나님의 자비에 의한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이 자비를 독생하신 아들 예수님을 보내 주셔서 그리스도로 믿고 따르게 하는 것을 통해서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그러니 천국에 들어가는 “하나님의 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의’에 있지를 않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이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의’보다 더 낫지 않으면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하나님의 의”는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자비’, 곧 하나님께서 온전하신 것 같이 또한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자비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의’를 예수님을 통해서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입히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는 참으로 복 있습니다. 천국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해서 말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너희가 천국을 소유한 복 있는 자가 된 것은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의에 의한 너희 의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의가 너희의 ‘천국의 의’가 되어 주시고 있는 것이니 너희는 아무런 자랑할 것이 없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 의를 자랑하지 말고 의지하지 말라. 그럼에도 너희가 너희 의를 자기 의로 자랑한다고 하면 그러한 그들은 이미 자기 상을 다 받은 자들이다. 그러니 그들은 천국에서 받을 상이 없으므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너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선행, 기도, 금식을 행하는 것으로 자기 의를 보이려고 하지 마라. 너희가 자선, 기도, 금식을 한다면 아무도 모르게 하라. 그러면 너희가 왜 그것을 하는지 그 모든 마음의 비밀을 아시는 너희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갚아 주심이 될 것이다”를 님이 읽은 6:1-17에서 말씀하시고 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선행과 기도와 금식을 들어서 이러한 것이 사람에게 보이려고 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의이신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는 것에서 행하는 것이어야 하며, 그러한 그들이 한 모든 행위는 ‘주기도문’으로 불려지는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에서 알게 해 주시고 있듯이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진 것에서 행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주님의 의로 갚음을 받습니다. 그들의 모든 행위는 그들의 의가 되신 하나님께서 친히 하늘나라, 곧 천국 그 자체로, 그리고 그 나라에서의 영생으로 갚아 주심이 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님이 마태복음 6:1-17을 읽으시면서 “은밀히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이 “지상에서의 갚으심을 뜻하는지요?”라고 물으신 것은 소위 상급신앙론자들이 말하는 그런 개념에서의 ‘상’(상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하나님의 갚으심으로서의 축복을 받아 자신이 지상에서 행한 것의 보상(보답, 보응)을 받을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님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그분 안에서 이미 하늘의 상인 천국을 소유한 자입니다. 이 하늘의 상은 앞서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천국의 주이신 예수님을 믿음으로부터 시작해서 세상 끝날 이후 영원까지의 종말론적인 개념입니다. 그래서 주 예수님을 통해서 그 분 안에서 이미 천국을 소유한 자이며 또한 주 예수님과 함께 천국에 들어가 하나님께서 영원히 함께 하시는 생명을 누릴 것입니다.

 

님이여,

 

이상으로 답글을 마칩니다.

 

이 답글이 님에게 여전히 미진하게나마 남아 있어 아직 해소되지 못한 부분 상급에 대한 이해를 좀 더 보다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신자들에게 만연되어 있는 ‘상급신앙’으로 말미암아서 복음에 선 바른 신앙에 혼돈이 되고 있는 것으로부터 자신을 굳게 지키고 주께 올바른 믿음으로 잘 서나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 안에서 평안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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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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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천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2.12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한 성도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을 이미 받은 자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소유한 성도가 하나님 앞에서 또 다른 상을 받는 것이 아니구요. 영생을 얻은 성도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을 이미 받은, 곧 하나님 앞에서 상 받은 자입니다. 영생을 얻은 소유한 성도가 하나님 앞에서 또 다른 상을 받는 것이 아니구요. 그래서 글 내용 중에서 "예수님을 믿음으로 그분 안에서 이미 하늘의 상인 천국을 소유한 자입니다"를 말하였습니다. 성도가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함은 곧 하늘의 상 받음에 있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천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2.12 그런데 "은밀히 보시는 네 아버께서 갚아주실 것이다"라고 미래에 있게 될 것으로 말씀하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말미암아 시작된 하나님의 나라가 그를 믿는 모든 믿는 자들의 것이 되어 그들로 하나님 나라를 충만케 하실 것인데 이것이 주님의 재림으로 그 종말론적인 성격을 띠기 때문입니다. 하오니, 상의 개념을 하나님의 나라, 또는 영생, 구원 이외의 다른 그 어떤 것으로 연관시키며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하나님의 갚으심, 곧 상이며, 영생이 하나님의 갚으심인 상, 구원이 하나님의 갚으심인 상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루디아 | 작성시간 09.12.14 그러나 저희 교회서 뿐만 아니라 다른 교회에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는데요.. 우리가 신자로서 이 땅에서 행하는 여러가지로 (십일조, 주일성수, 충성, 봉사..등 등..) 하나님 앞에서 상급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충성의 정도에 따라 상도 내용이 다르다는 것이지요.
  • 작성자하마 | 작성시간 09.12.12 아!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오신 주님께서는 이렇게 쉬운길을 마련해 놓으셨군요~ 잘못된 해석으로 한동안 우리는 바리새인보다 더한 율법적의를 갖추느라 마음의 부담이 많았었고 그래서 애써 이부분을 무시하려하기도 했는데.이러한 제대로 된 뜻이 있었군요..오늘도 새로운 진리의 발견에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newlife | 작성시간 09.12.12 앗~~집사님 안녕하세요..집사님의 새로운 진리의 발견에 저도 더불어 감사합니다. 지금도 유대인들처럼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들처럼 십자가의 도를 왜곡되게 붙잡고 있는 이 시대에 저희들은 늘 심오한진리를 자꾸자꾸발견해요집사님!! 내일 뵙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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