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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답

Re:민수기 2장 3절의 해석적 의미에 대한 답글입니다.

작성자이천우|작성시간11.02.17|조회수279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동무님

 

주 안에서 참으로 반가움을 전합니다.

 

잘 지내시지요?

 

먼 이국 땅인 영국에 계신 님과 마치 지척에서 만나 교제하듯이 할 수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님은 구약성경 민수기를 읽으시는 중에 알고자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민수기 1장과 2장에서 갖는 궁금함 때문이었습니다. 여기에 있어서 님은 두 가지를 질문하였습니다.

 

님이 질문한 내용을 보면,

 

첫째, “민수기 2장 3절에서, 동방 해 돋는 편이 궁금합니다. 에스겔서나 다니엘서 그리고 다른 곳에서도 지금의 나라를 주께서 직접 그 나라명을 지명하셨기에, 그리고 한국은 오래 전부터 동방의 나라 해뜨는 (돋는) 나라라 칭해왔기 떄문입니다.”

 

둘째, “왜 주께서 민수기 1장에선 야곱이 아들을 낳은 순서대로 지명하셨는데 2장 3절에선 유다 지파에 대해 가장 먼저 말씀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예수님이 유다 지파를 통해 오셨기에 궁금해졌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답변을 드립니다.

 

먼저,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님은, “민수기 2장 3절에서, 동방 해 돋는 편이 궁금합니다. 에스겔서나 다니엘서 그리고 다른 곳에서도 지금의 나라를 주께서 직접 그 나라명을 지명하셨기에, 그리고 한국은 오래 전부터 동방의 나라 해뜨는 (돋는) 나라라 칭해왔기 떄문입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민수기 2장 3절은 “동방 해돋는 편에 진칠 자는 그 군대대로 유다의 진 기에 속한 자라 유다 자손의 족장은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요”입니다. 이 구절에 님이 궁금해 하는 ‘동방 해 돋는 편에’란 내용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교회에서 적지 않은 사람들이 오래전부터 이것을 가지고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적용하는 우를 범해왔습니다. 여기의 ‘동방 해 돋는 편에’는 ‘한국’을 가리키는 것이라구요. 그런데 그 이유가 참으로 가당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말입니다. 님도 들어와서 알고 있듯이 한국은 예부터 동방의 나라요 해 뜨는(돋는) 나라 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참으로 어이없는 이유입니다

 

님이여.

 

여기서의 “동방 해 돋는 편에”에서 ‘동방’이란 말은 어느 특정한 지역이나 장소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동방’이란 방향을 나타내는 것으로 ‘동쪽’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동방 해 돋는 편에“란 ”동쪽에 해 돋는 편에”, 또는 “동쪽 해 뜨는 곳에”입니다. 이것을 다른 표현으로 번역하면 “해 뜨는(돋는) 동쪽에” 라는 말입니다. 모세는 해 돋는 동쪽에는 유다 병영의 진을 그들의 군대별로 칠 것을 말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유다 자손의 지도자는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라고 밝힙니다. 이것이 민수기 2장 3절의 내용입니다.

님이여,

 

한국이 예부터 동방예의지국으로 불려왔다고 해서 “동방 해 돋는 편에”의 ‘동방’을 한국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지요. 앞에서 답변드린대로 ‘동방’은 ‘동쪽’이란 방향을 의미하는데, 동쪽에 있는 나라가 우리 한국 뿐이겠습니까? 세계는 크게 둘로 구분하여 말합니다. 동양과 서양이 그것입니다. ‘동양’을 다른 말로는 동방세계라고 말하며, 이를 또한 ‘오리엔트(the Orient)’라는 표현으로도 사용됩니다. 여기서 동방세계란 말을 줄여서 표현하고 있는 것이 ‘동방(東方)’입니다. 이 동방세계, 곧 동양에 속한 나라가 우리 한국 뿐이며, 또한 한 두 나라이겠는지요. 중국도, 인도도, 일본도, 그리고 아시아권에 속하는 모든 나라가 동양나라이며 동방세계에 있습니다. 곧 ‘동방’인 해 돋는 곳에 위치한 동쪽에 있는 나라입니다. 그러니 해 돋는 동쪽에 위치한 모든 나라는 우리 한국처럼 ‘동방’, ‘동방세계’라고 불립니다.

 

그런데 민수기 2장 3절에서 “동방 해 돋는 편에”’는 해 돋는 동쪽에 위치한 모든 나라의 개념에서가 아니라 “해 돋는 동쪽 편에”라는 것에서 해 돋는 동쪽 방향에다가 병영의 진을 치라는 것에서입니다. 그러니까 동서남북 사방에서 한 곳인 동쪽에다가 병영의 진을 치라는 것이죠. 그 대상으로 12지파 중에서 유다 자손이 언급되고 있는 것이구요.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아론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씀하셨는데, 이스라엘 백성은 자기가 속해 있는 종족(지파; 부족)의 표시들인 깃발 옆에 진(천막)을 치되 회막(만남의 장소)을 빙 둘러서 그곳으로부터 조금 떨어진 곳에 진을 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해 돋는 동쪽에는 유다 지파가 진을 치라고 한 것이죠. 그리고 그 옆에는, 즉 유다 지파의 옆에는 잇사갈 지파를, 그리고 그 옆에는 스불론 지파를 진 치게 하였습니다. 그와 같이 남쪽에는 르우벤 지파를 중심으로 시므온 지파와 갓 지파가 진을 치게 하였으며, 이들이 행진할 때에는 유다진에 이어 두 번째로 행진하게 하였습니다. 또한 서쪽에는 에브라임 지파가 진을 치고 이 지파를 중심으로 해서 그 옆에는 므낫세 지파와 베냐민 지파가 진을 치게 하여서 이 진이 세 번째로 행진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북쪽에는 단 지파가 진을 치고 그 옆에 아셀 지파와 납달리 지파가 진을 치게 하여서 행진하는 전체 이스라엘 진의 맨 뒤에서 행진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방에 진을 친 전체 행렬의 가운데에는 레위 지파의 진이 회막(만남의 장소)을 모시고 뒤따르게 하였습니다. 레위 지파는 각자 맡은 임무를 수행하며 레위 지파의 진을 나타내는 깃발에 따라 행진하게 하였습니다. 이렇게 회막을 가운데로 두고 사방에 이스라엘 백성의 각 지파를 진 치게 하였는데 세 지파씩 마주보고 진 치게 하였습니다. 이 중에서 유다 지파는 해 돋는 동쪽에 위치하여 진을 칠 것을 지시 받은 것입니다.

 

이제 님의 두 번째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님은 두 번째 질문으로서 “왜 주께서 민수기 1장에선 야곱이 아들을 낳은 순서대로 지명하셨는데 2장 3장에선 유다 지파에 대해 가장 먼저 말씀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예수님이 유다 지파를 통해 오셨기에 궁금해졌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답변을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민수기 1장은 여호수아와 갈렙의 인도를 받아서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온지 2년이 되는 해 2월 1일에 하나님께서 시냐 광야에 있는 회막 - 만남의 장소 -에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의 각 남자의 수를 셀 것을 지시 받음에 따라서 이스라엘의 인구 조사를 하는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의 인구 조사를 할 때 이들을 도와줄 사람들을 각 지파별로 그 지파의 두령(족장) 한 사람씩 함께 하게 하였습니다. 르우벤 지파에서 스데올의 아들 엘리술, 시므온 지파 중에서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 유다 지파에서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 잇사갈 지파에서 수알의 아들 느다넬, 스불론 지파에서 헬론의 아들 엘리압, 에브라임 지파 중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 므낫세 지파에서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 베냐민 지파에서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 단 지파에서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 아셀 지파에서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 갓 지파에서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 납달리 지파에서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모세와 아론이 하는 인구조사의 일을 돕게 하였습니다. 이 가운데에서 에브라임 지파와 므낫세 지파는 요셉의 아들입니다. 이들 열 두 사람은 이스라엘의 회중에서 부름을 받은 자요 조상 때부터 이어져 내려온 각 지파를 대표하는 두령이면서 또한 이스라엘 군대로 편성된 이스라엘 각 부대를 지휘하는 지도자입니다(민 1:1-16). 여기에 보면 유다 지파는 르우벤 지파와 시므온 지파에 이어서 세 번째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도움을 받아서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의 인구 조사를 시행하는 것에서의 순서에는 이스라엘의 맏아들 르우벤 지파에 이어서 시므온 지파와 갓 지파에 이어서 네 번째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유다는 야곱의 아들 중에서 네 번째 아들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앞서에서는(민수기 1장) 반드시 야곱이 낳은 아들들의 순서대로 다룬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님은 주께서 민수기 1장에선 야곱이 아들을 낳은 순서대로 지명하셨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에 순서대로 하면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단, 납달리, 갓, 아셀, 잇사갈, 스불론, 요셉 - 에브라임, 므낫세 -, 베냐민 순서여야 합니다(창 29:31-30:24; 35:16-18). 그러나 민수기 1장에서의 이스라엘 백성의 인구 조사를 실시하게 되는 것과 관련하여 모세와 아론을 도울 각 지파의 두령을 거론하는 것에서는 야곱이 낳은 아들들의 순서대로가 아닌 각 지파별로 두령을 선출하는 것에서입니다.

 

그리고 민수기 2장에서는 인구 조사가 됨에 따라서 회막을 중심으로 지파를 배열하고 행진의 순서를 정함에 있어서 세 지파씩 동서남북 사방에 배치하게 하였는데, 유다 지파는 해 돋는 동쪽에 진을 치도록 하나님으로부터 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잇사갈 지파와 스불론 지파가 함께 하구요. 이때 각 세 지파씩 각각 동서남북에 배치되도록 지파를 배열하는 순서도 야곱이 낳은 아들들의 순서에 따른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러한 배열에 있어서 동쪽에 진을 치게 된 세 지파인 유다 지파와 잇사갈 지파와 스불론 지파에 있어서 유다 지파가 가장 먼저 거론된 것은 왜인지를 님은 궁금해 하며 다음과 같이 질문해 주셨습니다. “왜 주께서 민수기 1장에선 야곱이 아들을 낳은 순서대로 지명하셨는데 2장 3장에선 유다 지파에 대해 가장 먼저 말씀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예수님이 유다 지파를 통해 오셨기에 궁금해졌습니다.” 라고 말입니다.

 

동쪽에 진을 칠 지파로 세 지파가 배정되었으며, 그 중에 유다 지파의 병영을 이루는 진은 전체(세 지파) 이스라엘 군대의 선봉대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민수기 2장 9절에서 “그들은 제일대로 진행할지니라”는 말은 “그들은 첫 번째로 행진할 것이다(야영지를 옮길 것이다)”를 말합니다. 그래서 유다 지파의 진이 움직임으로써 그 옆에 있는 잇사갈 지파가 따르고 또한 스불론 지파도 그 뒤를 따르는 것입니다. 따라서 유다 지파의 지휘를 받아 잇사갈 지파와 스불론 지파가 따르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유다 지파가 첫 번째로 행진함에 따라서 선두에서 이스라엘 전체를 인도하는 역할도 하게 됩니다.

 

그와 같이 남쪽에 진을 친 지파에서는 전체(세 지파) 군대의 행렬 가운데에서 유다 지파의 진에 이어 두 번째로 행진하는 것이구요. 이들은 르우벤 지파의 지휘를 받아 행진하게 됩니다. 세 번째로 행진하는 지파는 서쪽에 진을 진 지파로서 에브라임 지파의 지휘를 받아 행진하게 됩니다. 그리고 네 번째로 행진하는 지파는 북쪽에 진을 친 지파로서 단 지파의 지휘를 받아 행진하게 됩니다.

 

이렇게 동서남북 사방(사면)에 세 지파씩 각각 배열된 각 지파에는 행진함에 있어서 먼저 움직이는 선봉대가 있게 마련이며, 동쪽에서는 그 중에 유다 지파가 지휘를 맡았습니다. 남쪽에는 르우벤 지파, 서쪽에는 에브라임 지파, 북쪽에는 단 지파가 지휘를 맡아 선봉에 나서 행진함으로써 각각 배속 받은 지파들이 그 뒤를 따라 움직이구요. 이렇게 동서남북 각 지파의 배열에는 먼저 움직이는 지휘 지파가 있었습니다. 동쪽에서는 유다 지파가 그 일을 맡았으며, 다른 쪽에 있는 진에서도 그 일을 맡은 지파가 있습니다.

 

그런데 유다 지파가 동쪽에 진을 친 세 지파 중에서 가장 먼저 언급되고 있는 것에는 다른 지파, 곧 남쪽과 서쪽과 북쪽에 진을 치고서 자신들과 함께 하고 있는 지파들의 선봉대에 서는 지파들과는 그 하는 역할에 있어서 차이가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는 회막을 중심으로 행진하게 되는 이스라엘의 진에 있어서 그 지휘를 맡고 책임있게 수행해 나가야 할 지파를 세우셨는데 유다 지파가 첫 번째로 행진함에 따라서 유다 지파에 함께 선 다른 두 지파 뿐만 아니라, 유다 지파가 행진하기 위하여 제일 먼저 움직임으로써 이스라엘 전체에 선두에 서서 그들 모두를 인도하는 역할도 하게 됩니다. 그럼으로써 다른 모든 지파들 모두는 유다 지파에 속해서 그의 인도를 따르는 관계에 있습니다. 이는 우연한 일로 여겨질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말입니다. 해 돋는 동쪽에 진을 친 유다 지파가 가장 먼저 언급되며 선두에 서게 되는 것에 대해서는 이것이 창세기 49장 8-10절에서 예언된 “유다야, 네 형제들이 너를 칭송하리라. 네가 네 원수들의 목덜미를 잡으리라. 네 형제들이 네게 절하리라. 네 말을 들으리라. 유다는 새끼 사자 움켜 쥔 것 찢어 버리고 살던 굴로 돌아가는 젊은 사자라. 두 다리 쭉 뻗고 잠자는 젊은 사자라. 귀찮게 구는 이 하나 없으니 그가 젊은 사자인 까닭이라. 유다는 언제나 왕의 지팡이를 한 손에 움켜쥐고 있으리라. 후손들도 내내 왕이 되리라. 임금이 될 것이라. 크신 임금이 오시리라. 실로까지 오시리라. 뭇 백성 그분께 허리 굽혀 경배하리라.”란 야곱의 예언이 성취되는 것에서의 연관에 있기 때문입니다. 유다 자손에서 메시야가 오시는 것에서 야곱의 예언은 성취되는데 그 성취에 이르게 되기까지에서 이 일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다 지파를 이스라엘 진의 행진에 가장 먼저 앞장 서게 하신 것은 이를 통해서 다른 모든 지파들이 유다 지파에 속하는 하나님의 섭리하심의 의미를 띱니다. 그리고 이는 더욱 발전하여서 유다 지파에서 다윗왕이 나오며, 다윗의 왕위가 이어지는 유다 지파는 이스라엘 왕국의 중심으로 있게 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유다 왕국을 떠나서는 안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다윗왕과 언약을 맺어 그 언약 안에 이스라엘 백성을 두셨기 때문입니다. 이는 이스라엘 왕국이 분열되어 북왕국 이스라엘과 남왕국 유다와 나누어져서도 동일하였습니다. 그러한 사실에서 지금 민수기 2장에서 유다 지파가 이스라엘 진의 선봉에 있게 된 것은 우연한 일로 볼 수가 없습니다. 여기에서 야곱의 예언에 따라 유다와 그가 다스리는 지파에 그의 모든 형제와 그 지파들이 속할 것이기 때문에 아직은 희미한 것이며 극히 부분적인 것입니다만 야곱의 예언이 성취되는 것에서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말입니다. 이것으로 야곱의 예언이 궁극적인 성취의 의미를 갖는 것은 아닙니다. 야곱의 예언의 성취는 유다는 언제나 왕의 홀을 쥐고 있을 것이며, 그에 따라서 그의 후손들이 그 왕위를 이어가는 것에서 성취될 것인데, 이는 다윗왕으로터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에게까지 이어져 다윗왕과 맺은 하나님의 언약을 예수께서 온전히 이루심으로 하나님이 언약하신 나라와 그 집을 영원히 견고하게 세우실 것에서 되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님이여.

 

이상으로 답글을 마칩니다.

 

본 답글이 님이 알고자 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할 수 있으면 님의 이해를 충족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만, 글이란 것이 어찌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깊은 의도를 온전히 드러낼 수 있겠는지요. 이에, 지혜의 영이신 하나님의 도움에 님이 있으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습니다.

 

주 안에서

평안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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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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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동무 | 작성시간 11.02.18 목사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첫번 째 몰라서 알고 싶은 것도 있었고, 요한 계시록과 마지막 때를 강해하시고 책도 내신 한국인 목사님, 아리랑에 대한 사역을 하시는
    목사님과 또 다른 분들이 한국이 성경 말씀 안에 있다는 글들을 인터넷에서 읽고는 제가 영적 소경이라서 보이지 않는 것인지 그들의 성경 해석이 잘못된 것인지
    제대로 알고 싶었습니다. 제겐 성경 말씀을 분명히 짚고 가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두번째는 단지 모르겠어서, 알고 싶었는데 목사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어 성경 말씀을 창세기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구약은 영어가 언어 이해하기 쉬운 것같아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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