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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쁜날 작성시간11.09.09 "물,곧 성령" !!!!!감사합니다. 문자의 병렬적 구조에 한계를 갖은 모양입니다. 선택과 예정의 대한 말씀도 잘 받겠습니다. 단지 제자신의 한계란 어떤 숙명, 운명의 생각이 자꾸 떠올라서요^^; 잘 알겠습니다. 구원의 완료성 역시 분명합니다. 다만 제자신의 탄식으로 이해해 주십시요ㅠㅠ 아! 나의 죄성이 이리도 깊은 것일 줄이야...... 어린아이같은 자의 궁금증에 이토록 여러가지로 할애해 주시고 다시한번 거듭 감사를 드리며, 이와 같이 저의 발길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