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방인작성시간11.10.08
하나님 아버지만을 의지하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밝히 깨달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실 것을 늘 깨어 기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자들이 자신들의 지혜로 무엇인가를 알고자 하다보니, 그곳에는 반드시 그들의 우상숭배가 따르게 됨을 봅니다. 성지순례라는 이름으로 행해지고 있는 모든 것들이 또한 우상숭배가 아닐런지요.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샬롬!!
작성자두이리아빠작성시간11.10.12
이방인님! "수많은 자들이 자신들의 지혜로 무엇인가를 알고자 하다보니...." 자신들의 지혜가 아니라 통상 "마가의 다락방"이라 하는데 아무리 성경을 읽어도 그 근거가 될만한 구절이 없어서 질문한 것입니다. 모르면 물어야죠! 평신도가 교역자에게... 목사님의 답변 감사합니다. 늘 형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이방인작성시간11.10.12
샬롬~두이리아빠님, 무엇인가 오해를 하신게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제가 쓴 댓글은 두이리아빠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글입니다. 목사님의 답변중에 잘못 행해지고 있는 성지순례에 대한 글이 있어서 그에 대한 저의 생각을 댓글로 남긴 것이랍니다. 오해를 하시도록 제가 댓글을 남긴 것이라면 죄송합니다.
답댓글작성자이방인작성시간11.10.13
샬롬~맞습니다. 귀로 듣고 마음으로 믿어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귀와 내 마음을 하나님 아버지께 의지하고 부드럽게 해야겠습니다. 굳어있는 귀와 마음으로는 복음마저도 돌밭에 떨어지는 씨앗이 되고 말테니까요. 주안에서 사랑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