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주님의 장막작성시간11.12.09
감사합니다 목사님! 정형화되어버린 칭의와 성화의 개념 때문인지 한번에 목사님 답변의 진의를 못 깨우칠지도 모르겠지만^^;; 반복해서 보면 더 깊은 은혜를 깨달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목사님 그러면.. 우리의 삶에서 깨달아지는 그 은혜가 우리 삶의 선한 행위로 드러나고 나지 않고는 크게상관이없나요
작성자이천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2.09
안녕하세요 주님의장막님. 님께서 말한 우리의 삶에서 깨달아지는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삶의 선한 행위로 드러난다면 이는 참으로 기쁜 일이며 하나님깨 감사한 일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선한 일을 이루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도할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우리의 자랑과 의를 삼는 것에는 우리의 관심이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 일로 말미암아 갖는 관심은 "자랑하는 자는 다만 주님만 자랑하라" 에 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