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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선수 작성시간13.11.28 한때 그 행위로 인해 칭송받는 신앙인으로서 교회에서 인정받고 주목받으면서 믿음이 연약한 형제 자매를 충고하고 스스로 자고하며 결국 예배의 주인이 되어 판단하고 있던 저를 책망하시던 성령하나님의 음성을 회고합니다. 그렇게 제 삶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자기부인으로 다시금 인도해 내시고 참으로 부끄러운 자아를 성령의 빛으로 조명해 주시던 그 동일한 하나님이 에베소 교회에도 동일한 책망을 하셨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목사님도 감사합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 세세토록 영광이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