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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그런데 교회가 하는 설교는....

작성자이천우| 작성시간10.07.26| 조회수19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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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루디아 작성시간10.07.26 ㅠㅠ.............
    바라기는.. 원하기는.. 진정 바울사도의 고백과 같이 그리스도 예수만 존귀케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빙자하여 얼마나 많이 "복"을 드러내는지요.
    포장은 믿음이요 말씀이요 예수님으로 하고서 말입니다.

    그 앞에서 제 영혼이 부르짖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나를 경악케 하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복"을 추구하는 무리와 제가 별로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소원이 그러한 것은 결코 거짓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제 삶의 모습은 그것을 추구해 나가는 것임을 인하여 저 자신에 대해 절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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