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사례비및 재정 문제는 "높은뜻 숭의 교회"를 멘토로 연구하려고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교단적으로 목회자들의 최저 생계비(일용할 양식정도만)를 유지하여야 하며, 교회자립을 위한 차등지원이 형성되야 합니다. 그리고 성도수가 몇만이라도 어느정도의 최고선을 글 필요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이 부분은 공무원이나 올바른 경영문화가 형성된 국가등을 연구로 책정해야 합니다.
저는 이런 제도안에서 차등적 목회 사례비를 지지합니다. 이광호 목사님처럼 평등화를 주장하는 분도 있지만 성경에서의 평등이란 같음이 아니라 나눔입니다. 부유한자는 가난한자와 나누어서 평등을 이루어진다고 바울은 말합니다.
공산주의의 실패와 자본주의의 승리는 인간의 내면을 인정한 겸손의 승리입니다. 그러나 미래학자들은 자본주의의 실패를 말하며 혼합주의를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민주주의적 자본주의안에서 복지적인 사회주의의 적용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이것은 나눔입니다.
행한대로 받는것...심은대로 거두는 것은 성경의 법칙입니다. 구원도 하나님이 예수님을 심으셨고 우리를 은혜로 거두었습니다. 많은 성도가 주어진 목사님은 합당한 대접과 사례를 받아야 합니다. 어떤 자는 성공주의를 부추긴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역사를 보십쇼 국가에서 지원하며 편안하게 목회할 수 있는 유럽의 경우를 생각해 보십쇼.
목회자들은 나태와 풍요속게 살며 교회는 텅텅 비었습니다. 일하지않는 자는 먹지 말아야 합니다. 진정한 성공은 값집니다. 다만 목회자들안에서의...특히 사회적 파장이 큰 대형교회안에서의 부패는 먼저 신학교안에서의 개혁과 성도의 자신의 개혁이 적실히 필요합니다.
거짖 목사와 부패한 목사들을 분별하며 품으며...거룩한 외면을 할 수 있는 성도들의 전체적인 성숙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신학교도 진정한 개혁이 있어야 합니다.
부패적 성공주의는 목회 사례비의 평등화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역사가 증명합니다. 부패한 브루즈아와 노동자의 갈등속에 평등을 외치며 공산주의가 산출되었습니다. 목회자 사례비는 분명히 차등적이야 하나 인간의 무한한 욕망을 꺽는 제도적 감시장치와 최고선을 적절히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목회자들의 80%가 어려운 처지입니다. 잘못된 인식중에 하나가 대형교회의 표준화입니다. 당연히 배워야 하지만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우리는 먼저 20% 대형교회 부패에 대한 목회자의 사례문제보다 80%의 목회자들의 사례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함이 당연합니다.
먼저 최저 생계비의 책정과 지원방향등을 논의해야함이 절실합니다. 그러나 우매한 평신도들은 대형교회 욕만하기 바쁘며 세상적 지탄의 방향을 교회의 표준인양 대형교회에 맞추게 합니다. 우리는 세상과 달라야 함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들이 대형교회의 목회사례 문제를 말할때 우리는 예수님이 세우신 전체적인 교회의 목회사례문제를 다루어야 합니다.
그래서 세상사람들에게 교회의 표준은 대형교회가 아니며 예수이름의 터안에 세운 교회 그 자체로써 귀중한 교회임을 침묵속에 답해야 합니다. 전체적인 안목으로 목회사례비를 책정해 나아가야 겠습니다.....살롬^^*
저는 이런 제도안에서 차등적 목회 사례비를 지지합니다. 이광호 목사님처럼 평등화를 주장하는 분도 있지만 성경에서의 평등이란 같음이 아니라 나눔입니다. 부유한자는 가난한자와 나누어서 평등을 이루어진다고 바울은 말합니다.
공산주의의 실패와 자본주의의 승리는 인간의 내면을 인정한 겸손의 승리입니다. 그러나 미래학자들은 자본주의의 실패를 말하며 혼합주의를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민주주의적 자본주의안에서 복지적인 사회주의의 적용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이것은 나눔입니다.
행한대로 받는것...심은대로 거두는 것은 성경의 법칙입니다. 구원도 하나님이 예수님을 심으셨고 우리를 은혜로 거두었습니다. 많은 성도가 주어진 목사님은 합당한 대접과 사례를 받아야 합니다. 어떤 자는 성공주의를 부추긴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역사를 보십쇼 국가에서 지원하며 편안하게 목회할 수 있는 유럽의 경우를 생각해 보십쇼.
목회자들은 나태와 풍요속게 살며 교회는 텅텅 비었습니다. 일하지않는 자는 먹지 말아야 합니다. 진정한 성공은 값집니다. 다만 목회자들안에서의...특히 사회적 파장이 큰 대형교회안에서의 부패는 먼저 신학교안에서의 개혁과 성도의 자신의 개혁이 적실히 필요합니다.
거짖 목사와 부패한 목사들을 분별하며 품으며...거룩한 외면을 할 수 있는 성도들의 전체적인 성숙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신학교도 진정한 개혁이 있어야 합니다.
부패적 성공주의는 목회 사례비의 평등화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역사가 증명합니다. 부패한 브루즈아와 노동자의 갈등속에 평등을 외치며 공산주의가 산출되었습니다. 목회자 사례비는 분명히 차등적이야 하나 인간의 무한한 욕망을 꺽는 제도적 감시장치와 최고선을 적절히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목회자들의 80%가 어려운 처지입니다. 잘못된 인식중에 하나가 대형교회의 표준화입니다. 당연히 배워야 하지만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우리는 먼저 20% 대형교회 부패에 대한 목회자의 사례문제보다 80%의 목회자들의 사례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함이 당연합니다.
먼저 최저 생계비의 책정과 지원방향등을 논의해야함이 절실합니다. 그러나 우매한 평신도들은 대형교회 욕만하기 바쁘며 세상적 지탄의 방향을 교회의 표준인양 대형교회에 맞추게 합니다. 우리는 세상과 달라야 함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들이 대형교회의 목회사례 문제를 말할때 우리는 예수님이 세우신 전체적인 교회의 목회사례문제를 다루어야 합니다.
그래서 세상사람들에게 교회의 표준은 대형교회가 아니며 예수이름의 터안에 세운 교회 그 자체로써 귀중한 교회임을 침묵속에 답해야 합니다. 전체적인 안목으로 목회사례비를 책정해 나아가야 겠습니다.....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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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신승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0.26 여기서 거룩한 외면이란 거짖목사와 부패한 목사들의 교회당은 텅텅 비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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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바다 작성시간 07.01.12 대형교회가 아니면 생계가 어렵고 살아남기 힘든것이 지역교회 현실이니 목회 시작할때 처음 순수했던 마음이 변하여(목사님도 사람인지라) 생계형 목회, 성공목회, 성도이용, 복음변질,율법 강요, 이렇게 되는거지요.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라"(마태복음 23:10) 목사 믿으러 교회 다니지 말고 주님만 바라보고 생명의 양식으로 주님께 양육 받아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나야 합니다. 교회의 목자(장로)들에게 제자의 삶을 통해 성도들을 가르치고 섬기라고 맡겼더니 ....사람의 조직은 언제나 틈이 생기고, 역시 의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