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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6장 26-28절 / 그리스도께로부터 공급받고 있는 생명의 떡과 음료

작성자이천우|작성시간24.03.11|조회수169 목록 댓글 0

그리스도께로부터 공급받고 있는 생명의 떡과 음료

 

마태복음 26장 26-28절 / 26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27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참조구절. 창세기 2:8-9, 15-17; 3:1-6)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심

 

하나님께서는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셨으니, 사람 또한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와 여기에 있어야 할 온갖 만물을 있으라고 하신 말씀으로 창조하셨으나,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시되 흙으로 그 몸을 지으시고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께서는 (1)사람을 흙에서 나오게 함으로 육체인 몸을 지니게 하신데 따라 그 육체의 존속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창조 사역을 통해 땅에서 나게 하신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을거리가 되게 해주셨습니다. (2) 그리고 또한 흙으로 지으신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하나님과 교통(교제)하는 영적인 특성을 발휘하는 존재로 살아 움직이게 하셨습니다. (3)그럼으로써 사람은 육적인 존재이나 또한 영적인 존재로 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에덴동산에 두심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지으시되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으니, 남자의 몸에서 여자가 나오게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그들을 이끌어 동방에 지은 에덴동산에 두셨습니다. 에덴동산 중앙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두시고, 동산의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을 수 있게 하시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도록 금하시며, 이를 따르지 않고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을 것임을 언약하셨습니다.

 

 

에덴동산에서의 사람의 처음 상태

 

하나님의 창조 사역에 의해서 세상에 있게 된 처음 사람의 상태는 아직 선이 무엇이며 어떤 것인지 또한 악이 어떤 것이며 무엇인지를 알지 못함에 있었습니다. (2)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선을 아는 지식에 이르는 나무와 악을 아는 지식에 이르는 나무 - 의 열매에 의해 주신 금령법을 통해 선과 악을 아는 지식에 있게 하셨습니다. (3) 이때의 첫 사람 아담과 하와에게는 아직 죄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죄 없는 상태였으나 언제든지 죄를 지을 가능성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4)또한 첫 사람 아담과 하와는 아직 죄를 짓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죽음의 형벌에 있지 않았으나 언제든지 죄를 짓고 죽음의 형벌에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태였습니. (5)그에 따라서 에덴동산에서의 첫 사람 아담과 하와의 처음 상태는 아직 죄()가 없는 상태에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에 의해 주어진 금령법을 통해서 죄를 지을 가능성의 억제에 있으며,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주신 모든 나무에 맺는 열매를 임의로 먹을 수 있게 해 주심과 함께 생명나무의 열매를 통해서 생명의 공급과 보존, 그리고 지속에 있게 해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존에 있게 해주심으로 의()의 증진에 있게 해 주셨습니. 그럼으로써 에덴동산에서의 첫 사람 아담과 하와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하나님이 금하심에 따라 순종하여 먹지 않음에 있는 한에서는 죽음에 직면하지 않은 상태에 있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생명의 공급에 따른 보존과 지속에 있어나갈 수 있었습니.

 

 

하나님께 범죄하여 타락한 후의 사람의 상태

 

에덴동산에서의 첫 사람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으로부터 선악과 금령법을 받았으나, 사단의 시험에 빠져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고 어기는 불순종에 있으며 탐욕으로 금하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음으로써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죽음을 형벌로 받는 범죄한 사람, 곧 죄인의 상태에 있게 되었습니. 첫 사람 아담과 하와에게 있은 이 죄에서 보이는 사람의 본성은 그의 후손으로 오는 모든 사람, 곧 온 인류가 하나님께 범죄함에 있는 것에서 드러내 보이는 죄의 본성입니다. 교회는 이를 원죄 교리로 가르치며, 이 죄에 의하여 또한 사람에게 있게 되는 자범죄를 가르칩니다. 사람의 본성에 자리하고 있는 죄에서 사람은 전적 타락한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보게 됩니다. 이러한 사람에게서는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통을 전혀 갖지 못하고 노아 홍수 때에 보인 사람의 특성인 다만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는 것이 욕망인 육적인 사람으로만 살아갑니다. 이러한 사람은 첫 사람 아담과 하와가 보인 죄의 모습을 그대로 따르는 특성을 보이니 사단의 간사한 꾀에 유혹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여 어기며, 탐욕에 이끌리어 육신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과 안목의 정욕으로 땅엣 것을 바라보며 삽니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받아 믿음으로 살기 이전의 사람인 옛사람의 실상이었습니.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된 성도인 그리스도인의 상태

 

그러한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을 구주로 보내셔서 십자가에서의 구속을 통해 죄사함과 의로움이 되시므로 거룩함과 의로움인 하나님의 형상의 회복에 있게 해 주셨습니. 성도인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상태에 있습니. 그들은 하늘보좌에 계신 그리스도로부터 공급되는 생명의 떡을 먹음과 음료를 마심에 있습니. 교회에 맡기신 복음의 진리를 증거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함에서 입니다.(*)

 

2024.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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