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오늘 드디어 회복교회 MP3 다들었습니다.

작성자작은하늘|작성시간13.09.13|조회수382 목록 댓글 6

생각보다 긴 여정이었습니다.

 

비즈하드에 있는것이라 2013년 3월까지 있어서 그 이후것도 들어야겠지만....

 

가증한것들의 음녀 천주교 그것을 밝힌다 시리즈랑 경제로 보는 사회붕괴? 시리즈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전도사님 초창기 설교에 내 자신이 완전 자아가 상실되고 초라해져서 자존감이 상당히 떨어졌던 시기도 있었고

초중기때 고함소리에 깜짝깜짝놀라서 볼륨을 줄이던 시기, 간혹가다 웃기기..

방언 기도하시던 시기 ^^

 

이렇게 저렇게 다 마쳤네요^^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알파와오메가 | 작성시간 13.09.13 전도사님 성경에 기록된 방언의 은사가 방언기도의 은사 입니까 아니면 걍 방언의 은사 입니까?? 그게 좀 궁금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무심천 | 작성시간 13.09.13 방언기도와 방언을 왜 분리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A 목사님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압니다.

    방언은 언어입니다. 기도도 언어입니다. 따라서 방언기도와 방언은 같은 것입니다.

    A 목사님은 방언은 있었지만, 방언기도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모순입니다. 기도할 때 우리는 말로 합니다.

    따라서 방언으로 기도를 하면 그것은 방언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왜냐면.. 기도는 말로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겠습니다. 프랑스어를 하는 한국사람이 있습니다. 그가 한국어로 기도하다 프랑스가 튀어나왔습니다.

    그래도 그는 기도한 것입니다.

    단지 한국어로 말했고 프랑스어로 말했다는 약간의 차이만 있을 뿐
  • 답댓글 작성자알파와오메가 | 작성시간 13.09.13 네 ^^
    잘알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무심천 | 작성시간 13.09.13 방언의 은사를 받은 유대인들은 유대인들의 언어도 하고 다른 타국어도 말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그들은 기도할 때 유대인들이 쓰는 언어로도 기도하고 가끔은 타국어로도 기도할 것입니다.

    그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프랑스어를 배운 한국인이 프랑스어와 한국어를 겸해서 쓰는 것만큼이나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러므로 타국어로 기도하면 그것은 그냥 방언의 은사입니다.

    따라서 방언기도와 방언을 나누는 것은 이상한 논리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작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9.13 네 얼마전 mp3설교에서 방언에 목메는 한국교회를 들었거든요. QT폴더를 끝으로 힘든 여정을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회복교회를 어떻게 해서 알게되었느냐면 제가 통기타에 관심있어서 사이트를 돌다가 스마트폰으로 그분의 관심 유튜브 동영상을 보던중 어머나... 내 맘에 쏙드는 맞춤형 설교... 그래서 보니까 비즈하드 암호까지 유튜브 화면에 걸려있어서 비즈하드에 들어갔고 그러다 회복교회를 알게되고 회복교회 카페가 다음에 있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전도사님 아니었으면 제발 저 여기서 건져주고 그사람들 벌받게 하고 부모와 직장등 구성원들과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뒷담화도 많이 하면서 더 힘들어졌을겁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