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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안타까움.. 세월호

작성자모두의마음|작성시간14.04.23|조회수693 목록 댓글 3

어제 저의 부모님이랑 동생이랑 저 이렇게 식사하면서 회개하면서 울었습니다.

 

 

서로 사랑하지 못해서 울었고 윽박질러서 미안했고 좋은 아빠,좋은 엄마,좋은 아들,좋은 동생 되지 못해서 미안하고

 

 

다시 그러지 않겠다고 저의 아버지가  교회가 시골이기 때문에 어려워서

 

 

늙은신 성도분들 모시고 고생도하시고 주님사랑전하려고 다녔지만 칼빈주의가 있어서

 

 

말씀이 어느정도 문제가 있지만 자기가 잘못한 점이 있다면 회개하고 성도님들과 함께 예배시간마다

 

 

회개하고 예배를 마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용서해주시고 지금까지 살려두셨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세월호사건를 보면서 나와 가족은 아니지만 아니지 아니지... 예수님 안에서 형제자매지요..

 

 

너무나 가슴이 아파습니다. 너무나 분했습니다.

 

 

내 동생이 내 부모가 내가 저 바다속에서 회개하지 못하고 죽어가고

 

 

피지못한 핏덩이들이 손에 학생증을 꼭지고 나는 죽어가지만 엄마! 아빠! 나를 잊지마세요

 

 

나를 기억해주세요! 부모님 사랑합니다. 저 차가운 바다속에서 죽어가는데

 

 

국가와 정부라는게 그 틈에 법안을 통과시키고 나몰라라 어린 핏덩이들을 죽이면서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몇개의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죽였습니다. 저들은 살인자들 입니다.

 

 

정말 주님.. 언제까지 이땅에 죄악을 참으시렵니까? 나도 이들도 준비되지 못했습니다.

 

 

성령의기름을 우리들은 준비하지못했습니다. 나는 살았으나 죽은자입니다.

 

 

회개하지 못한자입니다. 내가 사망가운데 있는지  잊어버렸습니다.

 

 

바다는 사망이고 예수님의 십자가는 저들을 구조의발판입니다.

 

 

내가 십자가를 지지 않고는 주님이 나를 만나시지 않고는 주님의 위로가 없으면

 

 

내가 진정 곤고한 자입니다. 나는 정말 죄인입니다. 회개하지 못하고 있는 죄인입니다.

 

 

너무나 눈물만 나옵니다. 내안에서 나혼자 살고자 했던 더러운 욕망을 지금 이 시간 회개합니다.

 

 

그 큰 사랑앞에 무릎꿇지 않는 내 자신을 우리들을 용서해주옵서서

 

 

저 아이들이 예수님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회개를 알고 죽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마음이 이런데 주님의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어떨까요.. 그 인류를 위해 품으시는 그 사랑을

 

 

제가 조금이라도 어떻게 표현해야할까요.. 예수님 저 아이들을 환난중에 나두시기에는 너무나

 

 

안타까우셔서 대려 가신건가요..?

 

 

예수님.. 예수님  사랑하는 자녀들을 대리러 오실주님.. 고대하고 고대합니다.

 

 

우리의눈에서 저들에 눈에서 억울한 눈물을 딱아주세요..

 

 

너무나 마음이 무너지고 찢어지는 저 부모들의 가슴을 잡아주세요

 

 

예수님만 찾을수 있기길 예수님만 사랑할수 있기길..

 

 

나도 저도 우리모두가 예수님만 사랑할수 있기길..

 

 

예수님 사랑안에서 회개하고 기도합니다.

 

 

저들의 흐르는 눈물을 딱으시며 거룩하시고 공의로 심판하실 에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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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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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직예수*보혈의능력 | 작성시간 14.04.23 아멘..ㅠㅠㅠㅠ
  • 작성자rori100 | 작성시간 14.04.23 아멘..아멘..우리는 살았으나 죽은자들입니다.우리모두로 살게하소서.아버지여...
  • 작성자종호사랑 | 작성시간 14.04.23 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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