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리의 신체를 마음대로 할수가 있습니다.
내몸과 내혀를 마음대로 할수있는것으로 자신이
하나님에 대응한 존재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신체를 마음대로 할수있는것은 그분의 배려하신 우리에 대한 존중입니다.
존중은 주는 분의 뜻까지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이가 들고 몸이 아프거나 다친다면
우리의 몸을 마음대로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기전까지 자신에게 주어진 존중이라는것을 잊고,
나라는 존재에 심취하여 하나님을 잊는다면 큰 손해입니다.
어떤사람은 차가 있어서 차로 내마음대로 갈수 있고
어떤이는 기업이 있어서 기업을 마음대로 할수있고
어떤이는 권력이 있어서 많은것들을 할수있지만
그것은 잠깐 주어지는 기회입니다. 그것을 자신의 능력으로 오인하면 큰일납니다.
아래는 대표적인 프리메이슨 언론인 타임이 선정하는 영향력 100인 사진입니다.
아무리 전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졌다 해도 그도 단지 숨구멍 하나만 막혀도
그는 죽은 목숨입니다.
허탄한 타임100인
하나님이 주신은혜속에서 감사하며 순종하며 사는 삶!
그이외에 어떤 가치있는것도 없습니다.
그것을 알아차리는 것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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