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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스크랩] 메르스는 원격진료를 위한 밑밥이다.

작성자여름향기2|작성시간15.06.19|조회수444 목록 댓글 1

S기업과 정부가 밀어붙이는것이 원격진료입니다.

 

그러나 한국상황에서는 원격진료 말이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오지라고 해도 읍내에 병원들이 있습니다.

 

한시간이내에 병원에 갈수있는 상황이 99%입니다.

원격진료를 하기위해 준비하는 시간이면 병원에 가는게 빠를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밀어붙이는 상황에서 현재까지 원격진료의 명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메르스로 인해 명분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에볼라는 의료진이 감염이 되지 않았는데 메르스는 감염이되고 사망에 이르는 단계에 와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한국에서 원격진료의 명분이 생깁니다.

메르스와 같은 감염병상황에서 원격진료하지 못하면 어떻게 할것인가?

 

그런데 문제는 원격진료는 대면진료가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환자의 구분을 명확하게 해야합니다.

완벽하게 구분하는 방법은 칩이 답이고 생체데이타수집은 원격진료의 장점입니다.

 

메르스 > 원격진료 > 베리칩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이렇게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빨리 많이 깨워야 할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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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stin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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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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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버거소녀 | 작성시간 15.06.19 그러게 말입니다. 메르스가 원격 진료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었네요.
    의도 된 것일까요? 아님........ 우연의 일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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