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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운 전도사, "저는 임종호 씨를 모릅니다"

작성자무심천| 작성시간13.05.24| 조회수4073|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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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군 작성시간13.05.25 전도사님도 참 별일을 다 겪으시네요-_-; 기도 하겠습니다.
  • 작성자 장상 작성시간13.05.25 일단 힘내시라는 응원 합니다 세상 악한 무리들이 아무리 방해를 해도 승리의 면류관을 얻는 그날까지 주님만 의지하며 끝까지 싸워야 겠지요 전도사님의 말씀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으며 새롭게 마음다지면서 주님을 붙잡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아셀 작성시간13.05.25 다윗과 모세와같이 우린 억울해도 하나님께 아뢰고 통회자복할뿐입니다...내 사랑하는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마라.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원수갚는것은 내게있으니 내가갚으리라...(롬12-19)
  • 작성자 빛소금 작성시간13.05.25 양의탈을 쓴 늑대였군요... 주여 손봐 주시옵소서.... 아멘
  • 답댓글 작성자 바람솔솔 작성시간13.05.25 아--아..멘..
  • 작성자 로즈향기 작성시간13.05.25 말투가부터가 전도사님 말투가 아니네요.... 완전 딴사람. 에고 전도사님.힘내십시요..
  • 작성자 바람솔솔 작성시간13.05.25 이렇게 공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성령님으로부터의 평안과 지혜로 드음뿍 채워지시길..
    예수님께서 곧 진리이시고 말씀이신데... 말을 이렇게 하다니.. 말에 발이 달렸으나..
    그 발이 덫에 걸려 스스로 심히 상하였겠습니다.. 돌이키시기에 너무 멀리 가셨습니까~?
    "사특한 자의 패역은 스.스.로.를 망하게 하느니라."라고 잠언에 있습니다..
    그 길을 잘못 들어 가셨으면.. 결국은 원하지 않으시는 길일 것입니다. 돌아 나오십시요..---+
  • 작성자 Kate 작성시간13.05.26 본글을 읽는 동안 계속 가슴을 쓰러내렸습니다.
    아무렴요. 사탄이 하는 일이 이렇게 탄로나기 마련이지요.
    전도사님 염려 마세요. 누가 무슨 말로 전도사님을 비난하든 혹,
    어떤 자가 악한 일을 꾸미든지 하나님께서 전도사님 마음을 다 알고 계십니다.
    그가 전도사님을 곤경에 빠지도록 계획한 일이였군요.
  • 작성자 선인장 작성시간13.05.26 앞으로는 이러한 일들이 더많이일어나겠지요?? 끝까지 인내의말씀붙들고 있어야겠어요..전도사님 힘내세요^^
  • 작성자 예수둥이 작성시간13.05.26 주님사랑하며 열정적임을 잘알고있는 마귀의 수작이네요 ``!! 어떻케해서라도 삼킬려고 ㅠ 힘네시고 주님사랑 받으시길 전도사님 명철한설교 감사해요
  • 작성자 진이333 작성시간13.05.26 참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이용해 무슨 수작을 부리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이 할 짓을 왜 하는지 하나님께서 공의로
    심판하실겁니다.
  • 작성자 기쁨드럼 작성시간13.05.27 마치 어떤 음모가 얽힌 드라마를 보는 것 같네요.. 하나님... 전도사님을 보호해 주세요...
  • 작성자 이아 작성시간13.05.27 드라마나 소설에서나 볼 수 있는 이상한 일이 일어났네요. 마귀가 보기에 김전도사님께서 제대로 가는 모습이 너무너무 싫었는가봅니다.
  • 작성자 주님처럼 작성시간13.05.28 참.....
    어이가 없네요 전도사님 힘내세요 ^^
  • 작성자 샬롬하우스 작성시간13.05.31 참 사역자는 오직 주님의 심장을 가지고 복을 빌고 복음을 전하건만 은혜를 악으로 갚는
    일이 사역 현장 에서 체험케될때 한사역자로서 그야말로 망연 자실 실감납니다
    전도사님 힘내셔요!!! 참종을책임 지시는 주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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