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에 따르면 어제(16일) 오전 청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한 해남지역 중·고등학생 107명이 복통과 설사 증상을 호소했습니다.
현재 17명이 군내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며 숫자는 더 늘 것으로 보인다고 군 보건소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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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에 따르면 어제(16일) 오전 청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한 해남지역 중·고등학생 107명이 복통과 설사 증상을 호소했습니다.
현재 17명이 군내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며 숫자는 더 늘 것으로 보인다고 군 보건소는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