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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민단체 '대구퀴어축제' 지키기 나섰다

작성자무심천| 작성시간14.06.27| 조회수70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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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강호 형제 작성시간14.06.27 기사 상단에서 나오는 장애인, 이주노동자 같은 '소수자'들의 인권은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거기에 은근슬쩍 LGBT같은 '성소수자'를 껴놓아 인권 , 차별, 평등 등을 운운하는 것은... 안 돼죠.

    그들의 죄를 지적하되 죄인은 사랑해야겠지만, 저들은 죄인을 사랑하면서 그들의 죄까지도 사랑하려는 마음이 있기에...

    무엇보다도 왜 그게 죄인 지 모르는 사람들이기에...

    저는 저들도 미디어를 통해 사탄에게 속고 있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헷세드 작성시간14.06.27 제가 보기에는 장애인을 이용해 축제를 옹호하는 것 같습니다.
    장애자라도 그 축제를 옹호하는데 참여하는 것은 그 죄를 짓는 배에 함께 타고 있다는 증거이기에 그곳에서 빠져 나와야합니다. 인권의 문제가 아닙니다. 오늘날, 인권 인권 하다가 결국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라 생각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강호 형제 작성시간14.06.27 헷세드 맞습니다. 이 의견도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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