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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똑똑한 돌고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8 맞아요...번영신학 솔직히 이걸로 시험들어서 교회 나갔다 말았다 했어요...그런데 아니라니까 할렐루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이제서야 주님 믿는 재미에 살아가네요 정말 기뻐요 하루하루 주님과 가까워진다는 사실에요 성령님께서 인도해주시고 인도해주시고 이걸 요즘 매번 느껴요 회개하면 할 수록 성령님께서 성경책과 마음속의 음성으로 잘못된 점을 깨우쳐주시고 상처받은 걸 다 끄집어내셔서 다 치유해주시고.... 사실 ㅠㅠ 축복받고자 할때는 마음이 텁텁했는데 ㅠㅠ 지금은 그게 아니에요 주님과의 관계 개선?이 재미있고... 성령님께서 날 이렇게 이끄시는 구나 하고 느낄때마다 기쁘고 신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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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똑똑한 돌고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8 정말 하루 빨리 주님과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어요. 어렸을 때 소원이 하나님 음성을 들으면서 매일 매일 교제하면서 살아가는 거였는데... 이제서야 그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 같아서 기뻐요.. 성령님께서 다 깨우쳐주시고 정말 저의 쌔까만 얼굴들 다 드러내주셔서 막 혼내시는 것이 아니라 정말 부드럽게 훈계해주시고...저는 상처가 좀 심히 많은데 그거 하나하나 다 치유 받는 것을 느껴요;; 8월달에 이렇게 놀라운 은혜 받아서...진짜 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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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똑똑한 돌고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8 ㅠㅠ아....저의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도 감사한데 눈물까지.... ㅠㅠㅠ 아... 맞아요..정말 주님의 고귀하신 사랑...정말 저는 솔직히 이땅위의 축복을 잘 못받아서 불평을 심히 많이 했어요 그리고 교회 나가면 막 열등감 때문에 나갔다가 안나갔다가 했는데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고하고 절 잡아주시고 여기까지 이끌고 와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해요... 정말 파란만장한 삶속에서 주님은 여전히 동일하시고 이혜승집사님 간증 들을 때 주님께서 우리를 신뢰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정말 그 말씀이 제 심장을 푹 찌르더군요..그 분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신뢰하시는 분이라는 점에서 또 한번 감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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