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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님의알곡 작성시간15.02.28 영화를 오늘 다 보았습니다
예수님을 믿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 영화를 보았어요
오늘 다시보니 남의 이야기로 느껴지지 않네요
주님의 다림줄에 미치지 못해서 대환란에 남겨진다면
일제가 했던 만행은 아무것도 아닌데 ....................
일본 형사는 고문하는 방법을 러시아에 까지 가서 배워와서 고문 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그때와 달라서 주님이 택하신 자 들을 위해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구원받을 육체가 없다고 하신 그런 환란인데 .........너무 너무 두렵고 떨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