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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비교하지 말라

작성자여름향기2|작성시간15.05.23|조회수250 목록 댓글 1
다른 사람의 죄와 자신의 죄를 비교하는것은 
아무런 의미없는 허탄한것입니다. 

종종 이단들을 보면서 자신은 그렇지 않음에 안도하는 경우가 있는데 
어리석은 자기 기만입니다.

그들의 죄와 자신의 죄를 비교하여 경중을 나눌수가 없으며 
나누려고 하는 순간 잘못될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다는 말씀은
신실하며, 온전히 받아들이기에 합당하도다.
죄인들 중에서 내가 우두머리라.

-디모데전서 1장15절

바울은 자신이 죄인들중에 우두머리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누구와 비교하여 말함이 아니라 스스로의 죄만으로도
죄인들중의 우두머리라는 고백입니다. 
그래서 진정한 회개의 본보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죄를 비교하는 행위는 판단이며, 타인에 비해 스스로 죄가 가볍다고 생각하는것은 교만입니다.

기록된 바와 같으니 "의인은 없나니 없도다, 한사람도 없도다."
-로마서 3장 10절

각자의 심판에서 의인은 없기 때문에 회개하고 구원을 간구해야 합니다.
자신의 심판과 다른사람의 심판은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심판은 오직 하나님과 나와의 일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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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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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작은하늘 | 작성시간 15.05.23 그렇습니다. 다윗도 간음을 했는데도 용서 받는데 나정도 쯤이야... 안될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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