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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달동안 두차례 예수님이 꿈에 나오셔서 그것을 나누려고 합니다.

작성자예수천국|작성시간11.09.21|조회수646 목록 댓글 4

최근 한달동안 두차례 예수님이 꿈에 나오셔서 그것을 나누려고 합니다.

 

2011년8월24일 수요일 새벽 꿈속에서

제가 컴퓨터를 켜고 제 친구 김0희 부부와 연락을 취하기 위해

컴퓨터 화면에 제친구 부부 김0희,김0진 의 이름을 입력하자

그들의 이름이 순간 사라지며 그 자리에'휴거'라는 단어가 떴습니다.

순간 저는 신0와 상0씨가 휴거가 됐나보다 생각했고

그들이 휴거가 됐다면 나는 뭐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왜 나팔소리를 들리지 않은것인지 궁금해 해며 나의 몸이 왜 떠오르지 않는것인지 고민하고 있는데

순간 장면이 바뀌었고

아주 넓은 포도 밭에 제가 서있었습니다.

포도밭은 너무나 넓었고 포도가 많이 열려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포도밭에는 저를 포함하여 몇 안되는 사람들만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포도를 따고 있었고

저도 포도를 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포도를 담을 큰 그릇이 없어

포도를 한송이씩 따지 못하고 한 알씩 따고 있었습니다.

포도를 한알씩 따다보니 어느덧 제 두손에 가득찼고

저는 그 포도알맹이 들을 포도밭에 서 계신 예수님께 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가 따온 포도알맹이들을 받으시고는

저를 포근하게 감싸 안으시고 머리를 쓰다듬으시면서

칭찬해 주셨습니다.

그리고는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2011년9월21일 수요일 새벽(오늘) 꿈속에서

저는 겉모양은 일반 가정집 처럼 보이나 내부는 기도원인곳에 처음보는 아주머니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 아주머니는 나이가 50대 정도 되어 보였고 얼굴이 둥글고 바닥에 끌릴정도의 긴 흰옷을 입고 계셨습니다.

그 아주머니와 대화중에 저는 영적인 세계를 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도 영적인 세계를 보고 싶다고 하자

그분께서 영적인 세계를 잠깐 볼수 있게 해주겠다고 하시며

저의 얼굴의 한부분을 살짝 자극하셨고

저는 순간 영의 세계로 들어갔습니다.

저의 몸이 순간 떠올라서 기도원안을 날아다니는데

보이는것들은 육의 세계와 같았습니다.

저는 짧은시간이지만 예수님을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고

그 곳에서 빠르게 이동하며 예수님을 목청껏 외쳐 불렀습니다.

그러자 한쪽 구석에 힘없는 노인들(약간 노숙자 같았음)이  무리지어 앉아계셨는데

그중 한분이 차림새는 빈약하였으나 머리와 얼굴 옷 등이 매우 깨끗하셨고

그분이 순간 예수님이라고 느껴져서

그분께 다가가 '예수님'이라고 불렀더니

그분은 제 손을 꼭 잡으시더니

제 뺨에 입을 살짝 맞추셨습니다.

저는 그분께

'예수님,제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제게 주세요.'

라고 하자 그 분께서는 제손을 더 꼭 잡으시며

빙그래 웃으시며 고개를 저으셨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뜻이였습니다.

저는 몇번이고 할일을 알려 달라고 했지만  

대답은 하나였습니다.

제가 영의 세계에서 육의세계로 돌아가야 할시간이 되어 그분의 손을 놓고 돌아서려는데

순간 그분이 예수님이 맞나?하는 의심이 들어

다시 그분의 얼굴을 정면으로 보는순간

그분의 이마에 은색 십자가가 나타나더니 그 십자가에서 밝은 빛이 뿜어져 나오는것이었습니다.

그 모습은 저만 볼 수 있는것 같았습니다.순간 저는 그분이 예수님이 맞다는걸 알게되었고

다시 육의세계로 돌아와보니 저도 긴 흰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저와 대화를 나누었던 아주머니에게 제가 본것을 이야기 하려는 순간

여러마리의 고양이들과 개들이 저를 방해했습니다.

저와 그 아주머니는 저를 방해해는 개와 고양이들을 피해 기도원 현관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고

기도원 대문앞에서 제가 본것을 대충 이야기 해드렸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기도원 대문을 열고 어떤 아저씨가 한분 들어왔고

그분께 누구냐고 하니 여전도회에서 HOT라고 불리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속으로 남자가 무슨 여전도회에서 일을 하나?라는 의문을 가졌고

그 아주머니는 그런사람이 있었는지는 처음알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아주머니는 어딘가 갈곳이 있으시다며 기도원을 나가시려고 했고

저는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제가 지난 10 여년 동안 예수님꿈을 4-5번 정도 꾼것 같은데

최근들어 2번이나 제 꿈에 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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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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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신진욱 | 작성시간 11.09.21 아멘. 예수님 저에게도 임하여 주소서!!!!!!!!!!!!
  • 작성자주님 내 안에계십소서 | 작성시간 11.09.21 아,,,,,멘 주님 저도 주님 보기를 원합니다 꿈에 쓸데 없는것 들만 보이니 잠깨면 실망입니다
    주님 제게도 소망을 주옵소서 -___-;;
  • 작성자마지막신부 | 작성시간 11.09.21 주님 저에게도 다정한 주님품에 안기는 꿈을 뚤수 있는 은혜주시옵소서,,, 보고싶어요 주님~~~
  • 작성자세리마음 | 작성시간 11.09.21 주님 저도 꿈에서 주님을 보고십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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