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걸음 많은 '아이 지문 등록'…"잘 안 찍혀요"
기사입력 2014.08.17 오후 8:57
<앵커>
아이를 잃어버렸을 때를 대비해서 미리 아이의 정보와 지문을 등록해두는 "사전 등록제"가 이미 재작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 지문을 등록하려다, 헛걸음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3세 미만 아이의 지문은 채취하기도 어렵고 정보의 품질도 떨어지는데, 경찰은 이런 사실을 알려주진 않고 있습니다.
생생리포트, 김아영 기자입니다.
아이를 잃어버렸을 때를 대비해서 미리 아이의 정보와 지문을 등록해두는 "사전 등록제"가 이미 재작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 지문을 등록하려다, 헛걸음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3세 미만 아이의 지문은 채취하기도 어렵고 정보의 품질도 떨어지는데, 경찰은 이런 사실을 알려주진 않고 있습니다.
생생리포트, 김아영 기자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