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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파라딤 유대인 vs 아슈케나짐 유대인

작성자벤야민(김준현)|작성시간11.11.22|조회수2,161 목록 댓글 3

흔히 부모들이 복수의 자녀에 대한 균등한 사랑을 얘기할 때 끌어다 쓰는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라는 비유는 거짓이라는 게 최근 연구 결과에서 드러났다.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 최신호는 대부분의 가정에서 부모는 형재ㆍ자매 가운데 한 자녀를 편애하고 있으며 이는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보도했다.

야곱도 요셉을 노골적으로 편애했다. 하나님도 세상 모든 인간을 공평하게 사랑하실 것 같지만 사실이 아니다. 하나님은 야곱의 자손인 이스라엘을 영원히 사랑하신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죄악에 빠지면 악한 일을 마저 채우도록 내버려 두시지만 이스라엘의 경우 아무리 죄악에 빠져도 반드시 구해 내신다. 환란속에 가두시고 징벌을 내리셔서 반드시 되돌려 놓으시고 회복시키신 역사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이사야 44:21)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 일을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아니하리라


한국사람이 제아무리 믿음 좋고 순교한다고 해도 한국사람 중에 모세 처럼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는 종이 나올 수 없으며 다윗처럼 하나님을 좋아하는 자가 나오기 힘들며 바울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를 지극히 사랑하는 종이 나타나기 어렵다. 오직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사랑하시는 이스라엘 백성중에서만 가능한 것이다. 착각하지 마시라. 한국사람은 이방인이요 서자이며 2류 민족에 지나지 않는다. 귀염둥이 막내 축에도 들지 못한다. 예언의 시작은 이스라엘이고 예언의 완성도 이스라엘이다.

 

(마태복음 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나님은 처음부터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고 예수 그리스도는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을 찾으러 오셨다. 그 밖의 이방인은 예수님 입장에서 사실 관심 밖이다. 오직 이스라엘의 시기심을 유도하기 위해 은혜의 일부를 한국사람 같은 이방인에게 나누어 주었을 뿐이니 감사히 여기고 장자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께 기쁨을 드린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하나님이 이처럼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는 것은 아브라함에 대한 약속 때문이었다. 지극히 높으신 영광스러운 그의 이름으로 명세한 약속은 영원한 약속이다.


(창세기 26:4)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민수기 6: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창세기 26:3)
이 땅에 거류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그런데, 유대인이라고 해서 다 유대인이 아니다. 유대인은 혈통적으로 조상 아브라함의 자손이어야 한다.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 그 아들 야곱의 자손이 진짜 유대인이다. 예수님도 다윗의 혈통임을 강조하고 있다.

 

기원후 70년 로마군에 의해 에루살렘이 초토화되었다. 그곳에 있었던 성전은 완전 파괴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 땅에서 쫓겨나게 되었다. 기원후 135년에는 발-코호바에 의한 반란이 일어났다. 그것은 유태의 제2전쟁이라고 일컬어진다. 로마로부터의 독립을 목표로한 전쟁이었지만 도리어 로마군으로부터 가차없는 타격을 받았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에 남아 있었던 소수의 유대인들 조차도 모두 다른 나라로 흩어져갔다. 물론 그들은 로마에 가는 것을 피하고 주로 북아프리카로 향했다.

시대는 흘러 622년, 사라센 제국을 건설한 아랍인들은 유대민족에 대하여 매우 관대했고, 심지어 존경까지도 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오랜 세월에 걸쳐 평온하게 지낼 수가 있었다.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에 살았던 많은 유대인들은 점차 스페인으로 이주했다. 따라서 그 후 스페인은 유대 공동체의 중심이 되었던 것이다. 세파라딤은 전세계 흩어져 있던 유대인 중에서 스페인과 포르투갈에 거주했던 사람들과 그 자손들을 말한다. 이베리아 반도에 이주한 세파라딤는 중세에 세계 유대인의 약 절반을 점했고 라디노어를 사용하며 이슬람 문화와도 동화하는 등 활동적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옛날 스페인에서 커뮤니티를 형성했던 세파라딤이 아브라함의 직계 자손이 되는 셈이다.

그러나 1492년 바로 그 스페인에서 유대인에 대한 박해가 시작되었다. 스페인은 그 때 이미 강력한 카톨릭국가가 되었다. 이슬람 세력을 격퇴한 스페인은 이슬람에게 우호적이었던 유대인에게 감정이 좋을 리 없었다. 유대인들은 카톨릭으로 개종하라는 압력을 받았으며 만약 개종하지 않으면 스페인에서 떠나라 명령하였다. 이때 약 25만 명이 북아프리카, 이탈리아, 오스만제국으로 이주했다.


한편, 8세기경 남러시아 평원에는 터키계 카자르족이 지리적 이점을 이용한 무역으로 번성하고 있었다. 카자르왕국은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에 위치한다. 카자르 왕국의 남쪽에는 당시 카톨릭과 함께 서방세계의 대표적인 종교인 그리스 정교가 국교인 비잔틴 제국과 이슬람이 국교인 사라센 제국이 충돌하고 있었다. 이 두 세력은 서로 자기 편에 설 것을 카자르 왕국에 강요하였다. 카자르 왕국 입장에서는 한쪽 편에 서면 다른 편의 공격을 피할 방법이 없었다. 고민하던 카자르의 불란왕은 기발한 계책을 내놓게 된다. 바로 그리스 정교와 이슬람의 뿌리인 유대교로 개종하는 것이었다. 그리스 정교나 이슬람이나 모세를 위대한 선지자로 여기고 있었으므로 적당히 중립을 유지할 수 있었고 실제로 큰 효과를 보았다. 카자르 왕은 모든 백성에게 강제로 개종하게 하였다. 역사상 유일하게 유대인이 아닌 민족이 유대교를 국교로 삼게 된다. 카자르 족은 원래 백인종이다. 야벳의 후손인 것이다. 그러나, 자신들의 혈통이 셈족인 아브라함의 후손이라고 주장하게 된다.





9세기에 카자르 왕국은 몽고제국의 대규모 침공을 받게 된다. 몽고제국에 영토를 빼앗긴 카자르족은 러시아, 폴란드, 독일로 쫓겨났으며 서유럽으로 이주하여 유대교를 버리지 않고 유대인으로 행세하게 된다. 이들은 현재 아슈케나짐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나안 출신이 아니라 아리안족의 기원인 코카서스 지방 출신이다. 이들은 가짜 유대인이었다.


아슈케나짐은 독일에서 번성하였으며 주로 고리대금업으로 부를 축적하였다. 성경에는 이자를 받지 말라고 하였으나 할례와 같은 형식만 중요시할 뿐 말씀 지키는 것에 관심이 없는 가짜 유대인들은 고리대금업으로 인하여 사회적 지탄을 받게 된다. 대표적인 아슈케나짐 유대인이 로스차일드이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유럽을 몇번이나 사고도 남을 엄청난 부를 축적하게 되었고 지금도 앨리트그룹의 배후를 조종하고 있다.


볼세비키 혁명 때 중앙위원 271명 중 242명이 아슈케나짐 유대인이었으며 유대인 세계정복 청사진인 시온의정서도 아슈케나짐계 유대인 회의에서 만들어졌다. 이들은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등 신비주의 권력지향단체, 미국 네오콘, 삼각위원회 등 미국의 배후에서 권력을 휘두르는 실세가 되었고 미국의 금융자본, 석유 메이저, 식량 메이저, 군수산업을 장악하고 있다. 아슈케나짐 유대인은 사탄의 백성이다.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계 2:9)


서유럽의 유대인들은 대부분 카자르족의 후손인 아슈케나짐이다. 히틀러는 유대인 대학살을 자행하였는데 이때 희생된 유대인들은 대부분 아슈케나짐이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을 환란 가운데 두시지 않는다. 나치에 희생된 유대인은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가짜들이다.


아슈케나짐은 서유럽에서 미국까지 이주하여 번영하였다. 아인슈타인, 스티븐 스필버그 등 유대인으로 알려진 유명인들은 모두 아슈케나짐이다. 이들은 외모가 백인과 똑같다. 원래 백인종이었으니 당연한 것이다. 반면 팔레스타인에서 쫓겨난 유대인의 후손인 세파라딤은 검은 머리에 검은 눈동자이며 피부가 아슈케나짐 유대인보다 짙은 색이다. 이들은 아랍인과 외모가 동일하다. 아랍인도 아브라함과 같은 셈족이므로 외모에 큰 차이가 없다.



미국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이란의 하타미 전 대통령. 얼굴이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똑같다. 스필버그는 아슈케나짐 유대인이다. 이들의 조상은 이란 북쪽 지방이 기원이다.



세번째 유대인 집단은 단지파의 후손인 팔리샤가 있다. 현재 아슈케나짐은 미국, 이스라엘, 유럽, 대양주 남아공에 약 1,200만 명(세계 유대 인구의70%차지), 세파라딤은 이스라엘,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 약 450만 명, 팔라샤는 이스라엘, 이디오피아, 예멘 지역을 합쳐 약 2만 명 정도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팔리샤는 흑인 유대인이다.


하나님께서 말세에 이스라엘을 회복시키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불러 모으겠다고 하신 예언을 사탄도 잘 알고 있다. 하나님의 계획을 방해하기 위해 몇백년 전에 미리 가라지를 뿌리고 가짜 유대인을 만들어 유대인 행세를 하게 만들었다. 이들과 진짜 유대인을 구별해야 한다.


사도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은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으며 우리나라에 복음이 전파되기까지 2천년이 걸렸다. 사도바울과 같은 이스라엘인 덕분에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된 것이다. 우리는 이스라엘 후손들에게 갚아야 할 빚이 있다. 이 빚을 갚는 방법은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다. 그들이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힘써 기도하는 것이 우리의 거룩한 의무다.


유대인이라고 해서 모두 유대인이 아니고 야곱의 자손과 가짜 유대인을 구별해야 한다. 아슈케나짐 유대인이 예수님을 영접하면 그도 예수님의 자녀가 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는 아슈케나짐은 사탄의 자녀다. 세파라딤 유대인은 다르다. 예수님께서 때가 되면 이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셔서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인도하시니 이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이스라엘을 건국한 세력은 아슈케나짐 유대인이다. 이들은 행정, 국방, 사법, 종교를 장악하고 이스라엘을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다. 이스라엘에 살고 있는 세파라딤은 정통파 유대인들이다. 이스라엘이 건국할 당시 대제사장을 세우고 율법에 따라 국가 체계를 세우자고 주장하였으나 아슈케나짐 유대인들은 이에 반대하고 서방국가와 동일한 국가시스템을 도입하였다. 대신 정통파 유대인들을 회유하고자 국방의 의무를 면제하고 연금을 지급하는 선에서 타협을 본다.


정통파 유대인들은 이스라엘 내에서도 취업, 승진에 차별대우를 받고 있다. 아슈케나짐 유대인들은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씀을 지킨다며 아이들만 10명씩 낳고 경제활동도 게을리하는 정통파 유대인들이 국가 연금만 축낸다고 불만이 많다.


세파라딤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밥도 하지 않고 운전도 하지 않는다. 생선은 반드시 비늘 있는 것만 사고 되새김질 하는 가축만 먹는다. 고기와 우유는 같이 먹지 않는다. 남자가 길을 걸을때는 땅을 보고 걷는다. 지나가는 여자를 보고 시험에 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남녀는 모두 맨살을 드러내어서는 안되며 여자는 바지를 입어서는 안되고 결혼한 여자는 머리를 민다. 아기를 주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인간이 임의대로 그의 권한을 침범할수 없으므로 피임을 하지 않으며 당연히 낙태도 안된다. 그래서, 한 가족에 자녀가 10명은 기본이다.


세파라딤 유대인들은 이방인은 물론이고 아슈케나짐 유대인과도 결혼하지 않으며 오직 세파라딤 유대인만 결혼할 수 있다. 2천년 동안 이러한 원칙을 지켜온 결과 아직도 다른 민족과 피가 섞이지 않고 인종과 문화를 보존하고 있다.



세파라딤계 유대인은 검은 옷을 즐겨 입는다. 로마에 의한 예루살렘 성전의 파괴를 슬퍼하는 의미로 검은 상복을 평상시에도 입기 시작했으며 아직도 상복을 벗지 못하고 있다. 아슈케나짐 유대인들은 예루살렘 성전과 아무런 관계가 없으므로 당연히 슬퍼할 일이 없다.


세파라딤 유대인은 수염을 기른다. 양쪽 머리털은 깎지 않고 또아리를 튼다.


제사장들은 머리털을 깎아 대머리 같게 하지 말며 자기의 수염 양쪽을 깎지 말며 살을 베지 말고(레21:5)


너는 또 그것을 네 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신6:8)


세파라딤 유대인들은 생김새가 아랍인과 차이가 없다. 같은 셈족이기 때문이다. 아슈케나짐 유대인과 인종이 완전히 다르다. 바울이나 베드로도 이런 얼굴이었을 것이다.


곧 일어날 이란과의 전쟁이 종료되면 성전이 재건된다. 아슈케나짐 유대인들은 적그리스도가 예루살렘 성전에 우상을 세우는데 적극 찬성할 것이다. 그들은 사탄에 속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파라딤 유대인들은 성전에 우상이 세워지는 때에 산으로 도망갈 것이다. 그들은 주님의 보호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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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건수형제 | 작성시간 11.11.22 감사합니다. 이 자료 크게 도움 받았습니다. ^ㅇ^
  • 답댓글 작성자백합화 | 작성시간 12.01.04 네.저도 감사합니다^^
  • 작성자로즈향기 | 작성시간 12.11.30 하나님은 공평하게 인류를 사랑하십니다.. 그 증거로 모든 인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의 기회를 허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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