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Endtime signal]

오염수 소형 탱크, 측면에 구멍 후쿠시마 제 1, 누설 최대 1톤

작성자김서영|작성시간14.04.14|조회수238 목록 댓글 1

汚染水小型タンク、側面 福島第1、漏洩最大1トン

2014.4.13 20:27

 東京電力は13福島第のタンク設置された小型のプラスチックタンクで、側面かられているのを見回協力企業作業員つけたと発表した。

 

 タンクにった東電分析したところ、ストロンチウム90などベ放射性物質が1リットルたり1400ベクレル検出されたが、高濃度汚染水ではなかったという。タンクの容量立方トルのため、東電漏洩(ろうえい)最大1トンとんでいる。

 

 れたみこんだとみられ、くに排水溝がないことから東電は「への流出はない」としている。

 

タンクは、高濃度汚染水れる鋼製のものとは地面から10センチのさに1センチほどのいていた。工事車場所にあり、東電した可能性もあるとみて原因調べている。

 

오염수 소형 탱크, 측면에 구멍 후쿠시마 1, 누설 최대 1

도쿄 전력은 13, 후쿠시마 1 원자력 발전의 탱크의 겨드랑이에 설치된 소형의 플라스틱제 탱크로, 측면의 구멍으로부터 물이 새고 있는 것을 순찰중의 협력 업체 작업원이 찾아냈다고 발표했다.

탱크에 남은 물을 도쿄전력이 분석했는데, strontium 90 베타 선을 내는 방사성 물질이 1리터 1400 베크렐 검출되었지만, 고농도 오염수는 아니었다고 한다. 탱크의 용량은 1입방미터 이기 때문에, 도쿄전력은 누설량을 최대 1톤으로 전망하고 있다.

누설된 물은 주변의 흙에 스며들었다고 보여지며 근처에 배수도랑이 없으므로, 도쿄전력은바다로의 유출은 없다라고 하고 있다.

탱크는, 고농도 오염수를 넣는 강철 제품의 것과는 다르며. 지면으로부터 10센치 높이에 직경 1센치 정도의 구멍이 열려 있었다. 공사 차량이 왕래하는 장소에 있어, 도쿄전력은 차량이 접촉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The Lord is time | 작성시간 14.04.14 번역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