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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economy]

“부동산 헐값에라도 팔자” 거부 리카싱의 현금화 행보

작성자무심천|작성시간15.04.14|조회수594 목록 댓글 0



“부동산 헐값에라도 팔자” 거부 리카싱의 현금화 행보


중화권 최고 부호 리카싱 청쿵그룹 회장이 다시 홍콩 부동산을 싼값에 처분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고층아파트를 20% 할인한 가격에 분양했다.


난해에는 신축아파트를 25% 할인 분양해 팔았고, 2013년엔 슈퍼마켓 체인 ‘바이자’와 상하이 고층 빌딩을 잇따라 처분했다. 이와 관련해 중국 증권일보는 9일 “리카싱이 작년부터 현재까지 중국과 홍콩에서 처분한 주식과 부동산은 738억위안(약 13조원)에 달한다”면서 “향후 3년내 중국에서 부동산을 전액 매각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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