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재무 "그렉시트후 유로존 '도미노' 이탈" 위협
기사입력 2015-04-20 19:05

야니스 바루파키스 그리스 재무장관. ⓒ 로이터=1(마드리드 로이터=뉴스1) 김정한 기자 = 야니스 바루파키스 그리스 재무장관이 19일(현지시간) 그리스의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탈퇴는 다른 국가들의 연쇄 탈퇴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바루파키스 장관은 이날 스페인 라 섹스타와의 인터뷰에서 "그리스만 유로존에서 잘라내면 나머지 국가들이 무사할 것이란 생각은 불장난이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421&aid=0001375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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