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해돋는작성시간14.06.07
아멘ㅡ소리가 가장 크게 들렸습니다. 너무 힘이 났습니다. 그간 외로움의 눈물이 씻겼습니다 간증을 할께요.부끄럽지만요.ㅎ. 3주전 넘어져서 손목골절로 수술을 권유받았지만,1년뒤 핀제거수술 얘길 듣는데,베리칩과 원격진료가 생각났습니다. 사정해서 통깁스를 했습니다. 의사가 바보같이 보거나말거나 사정했습니다. 하룻밤 자고니니 너무 좋아지고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모든 것 주께 돌리며, 전도사님 감사합니다.강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