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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뉴스] 유럽의 좀비 기업들.. 줄줄이 파산 위기

작성자무심천|작성시간15.04.03|조회수299 목록 댓글 0

유럽의 좀비 기업들.. 줄줄이 파산 위기

 

 

유럽서 성장 없이 간신히 대출금 이자만 상환하며 버티는 기업들(좀비기업)이 파산 위기에 몰릴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이유는 유럽의 은행들이 자본적정성 규제 강화를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로이즈은행은 “은행의 자본적정성 규제가 강화되면 은행은 요주의 여신을 줄여야 하고 이 과정에 경영난이나 유동성 위기에 처한 기업들이 디폴트에 빠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딜로이트는 88%에 이르는 은행이 자산을 추가로 축소할 것이라고 조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은행 자본 규제 강화는 부실 여신의 현금화를 촉진하면서 관련 기업을 벼랑 끝으로 몰아 실물경기를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영국서는 좀비기업의 조사결과가 있습니다.

 

최근까지 약 16만 개(2012년 11월 기준 자료)가 좀비기업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는 영국 전체 기업의 10%에 해당합니다.

 

즉, 영국의 기업은 10개 중 한 개는 좀비기업이라는 뜻입니다.

 

유럽은 영국, 독일, 프랑스가 3대 강국입니다.

 

그런 강국 중 하나인 영국서 좀비기업이 10%라면..

 

현재 위기를 겪고 있는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에는 얼마나 많은 좀비기업들이 있을지

 

아찔하게 합니다.

 

그런데.. 그런 기업들이 이제 버틸 수 없게 됩니다.

 

다시 말해 그리스, 스페인 등에 아무리 돈을 퍼다 줘도 그들이 더는 살 수 없게 된다는 뜻입니다.

 

하루 자고 일어나면 세계경제붕괴의 소식이 이만큼 와 있습니다.

 

그런데.. 크리스천들은 경제붕괴소식에서 저만큼 멀어져 가는군요.

 

날이 갈수록..

 

그래 봤자.. 곧 세계경제붕괴 소식에게 따라잡힐 텐데.. 도망갈 수 없는데...


2013년 마지막 외침 자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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