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양적완화에 한국이 홀로 대철할 방법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양적완화·일본의 아베노믹스에 대한 한국의 대처 방법을 물을 때 정답은 '이를 한 나라가 막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는 것"이라며 "국제적 공조로 막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실상 양적완화 종료 쓰나미에 대해 다른 나라가 도와주지 않으면 한국은 희망이 없다는 뜻입니다.
김 총재는 선진국의 양적완화로 세계 금융시장에 풀린 유동성이 세계 무역규모의 5~6배가량 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엄청난 돈입니다.
특히 한국처럼 대외무역의존도가 높은 나라에게 이 수치는 재앙에 가깝습니다.
결국, 한국의 운명은 국제공조.. 말이 좋아 국제공조지요.
쉽게 말해 뉴월드의 손에 달렸다는 뜻입니다.
- 회복교회 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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