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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수아 작성시간13.08.13 데이빗차형제의 집회에 참석한 적이 있었습니다.그 분 안에 예수님이 계신다면 모든 사역과 모든 일들을 다시 되돌아보게 될것입니다.저 또한 마지막때의 사실을 알게 되었을때 놀랍기도 하고 이런 사실을 어떤 방법으로든 많은 사람에게 알려야 한다는 열심이 열정으로 변하게 되어 동분서주하게 되었던 때가 있었습니다.그러다보니 열심만 앞서 주님을 위해 어떤 일을 할것인가만 생각하는 마르다의 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그러나 예수님께선 바로 나,,나자신이 매일 거듭남으로 예수님의 신부 되기를 더 원하심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그 은혜가 데이빗차형제에게도 부어지길 기도 드립니다.오직 예수그리스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