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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차 관련 기독교 포털뉴스 기사를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작성자복받은 성도| 작성시간13.08.13| 조회수143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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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심천 작성시간13.08.13 예. 그러고 보니 데이비드 차를 위해 기도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기도하겠습니다.. 미숙한 점을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복받은 성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3 부족한 저의 글을 다 읽어주시고, <분석기사> 란으로 옮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이 사건을 잘 마무리 해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앞으로 의욕을 앞세워 함부로 나서는 것 보다는, 신중하게 처신하겠습니다.
    실제로 저는 신중치 못한 내용의 글을 카페에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8월 8일 QT설교에서 말씀하신 데로 모든 일에 앞서 기도하고 시작하겠습니다.
  • 작성자 엘사랑 작성시간13.08.13 살다보면 혹 우리가 잘 잘못을 따져야 되는 경우도 있겠으나, 우리 사람이란 서로 허물이 너무나 많은 존재인 것 같습니다. 당사자(데이비드차)가 어느정도 이 사실을 스스로 인지한 상태라면 들춰내는 것 보다는 허물을 덮어주고 위로해 줌이 바람직하지 않나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심천 작성시간13.08.13 이것은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마지막을 깨달은 사람들이 데이비드 차의 [마지막 신호] [마지막 성도] 등을 통해 신사도의 주장인 대부흥 대추수로 몰려가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막아야 합니다. 엘사랑 님께서 하셔도 됩니다. 그 누군가는 막아야 합니다.

    왜 너희들이 그러냐?.. 그럼 그렇게 말하기 전에 그렇게 비난하는 사람들이 하면 됩니다.

    그러나 아무도 하지 않기에 적은 힘이나마 하려는 것입니다.
  • 작성자 호수아 작성시간13.08.13 데이빗차형제의 집회에 참석한 적이 있었습니다.그 분 안에 예수님이 계신다면 모든 사역과 모든 일들을 다시 되돌아보게 될것입니다.저 또한 마지막때의 사실을 알게 되었을때 놀랍기도 하고 이런 사실을 어떤 방법으로든 많은 사람에게 알려야 한다는 열심이 열정으로 변하게 되어 동분서주하게 되었던 때가 있었습니다.그러다보니 열심만 앞서 주님을 위해 어떤 일을 할것인가만 생각하는 마르다의 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그러나 예수님께선 바로 나,,나자신이 매일 거듭남으로 예수님의 신부 되기를 더 원하심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그 은혜가 데이빗차형제에게도 부어지길 기도 드립니다.오직 예수그리스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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